1. 피자 시장 현황
(1) 시장규모
-FR시장과 더불어 피자시장 성장세 계속-
국내 기업형 양식 시장은 06년 기준 약 3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그 중 최근 5년간 연평균 25% 고성장한 FR시장과 더불어 피자도 14%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왔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형양식시장은 연평균 17% 성장하여 2010년에 5.6조원의 규모로 확대되고 이중 피자시장은 9%내외로 성장하여 1.6조원의 시장규모가 예상된다.
-연도별 피자시장 성장 현황-
국내 피자시장은 85년 피자헛 진출이래 20여년간 고속 성장하여 06년 1.1조원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02년 이후에도 13%대의 성장세를 보이는 단계에 있다.
•85~95년 / 85년부터 95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에는 성장율 약14%로 성장한 도입기였고 피자헛이 85년에 진출 마땅한 경쟁사가 없는 독점적 상황에서 TV-CF 등을 통해 인지도 증대를 통해 시장을 장악했으며 이때의 주요제품은 피자헛 고유의 팬피자였다.
•96~2001년 / 피자시장은 96년부터 2001년에 이르기까지 성장율이 약22%에 이르는 고도성장기를 맞이했다. 92년 빨간모자, 98년 성신제피자, 2000년 피자에땅 등 국산브랜드가 진출하기 시작했다. 대신 피자인, 쉐이키스, 리틀시저스 등 외국계 철수가 이뤄졌으며 피자헛, 도미노, 미스터피자의 3강 업체중심으로 시장구도가 재편됐으며 배달피자시장이 급성장했다.
•2002~2006년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성장율이 약 13%로 떨어졌지만 안정적인 성장기를 겪었다. 2003년 미국 피자 회사 파파존스가 진출했으며 중소 FC 브랜드가 난립했다. 한편 기업형 브랜드의 점유율 지속확대 및 시장피자, 배달전문 피자업체 성장이 이뤄졌으며 마침내 피자시장이 1조원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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