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관련 작품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기
우리 사회의 음지에는 언제나 그 자리에 소외된 이들이 존재한다. 가난한 사람들, 몸이 불편한 장애우, 성소수자,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 이들은 한국사회의 저변에서 생존과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 우리 사회의 소수자들은 어떻게 자신의 인생과 꿈을 개척해나가고 있을까? 특히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열악한 처우를 감당하며 살아간다. 오늘날 그들의 모습은 우리 생활의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식당이나 공장, 노가다 등 주로 육체적으로 힘든 업종에서 볼 수 있는 그들의 모습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편견은 어떠할까? 영화 ‘완득이’는 그런 소외받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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