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2 사랑과 유혹, 섹스에 대한 코드
Ch.3 아름다움과 비만에 대한 코드
Ch.4 건강과 젊음에 대한 코드
Ch.5 가정과 저녁식사에 대한 코드
Ch.6 직업과 돈에 대한 코드
Ch.7 품질과 완벽함에 대한 코드
Ch.8 음식과 술에 대한 코드
Ch.9 쇼핑과 사치품에 대한 코드
Ch.10 미국 문화에 대한 다른 문화의 코드
Ch.11 미국 대통령에 대한 코드
Ch.12 미국에 대한 미국인의 코드
- 사람들은 질문을 받으면 논리적으로 기대되는 답변을 함
- 여러 시장조사, 여론조사: 사람들의 '진심'이 아닌 '말' 반영
- 크라이슬러 사례: 사람들 '진심'을 알아내 단순한 자동차가 아닌 하나의 '현상'을 만듬
감정은 학습에 필요한 에너지다
- 감정은 학습의 열쇠이자 각인의 열쇠
- 피티 크루저: 독특한 개성으로 대중의 감정적인 면에 강력히 호소함으로써 성공
내용이 아닌 구조가 메시지다.
- 사람들의 행동방식을 이해하려면 행동 자체의 내용보다 구조 살펴보기
- 사람의 독특한 행동구조: 유전자, 문화, 개체
각인의 시기가 다르면 의미도 다르다
- 어린 나이의 잠재의식 속 강렬한 각인: 어떤 문화에서 성장하고 있느냐?
문화가 다르면 코드도 다르다
- 자동차에 코드 : 개성(미국인) VS 엔진(독일인)
사랑에 대한 코드: 헛된 기대
유혹에 대한 코드: 조종
- 개척정신과 반항심리가 강한 미국인들은 조종당한다고 생각하면 매우 불편하게 여김
섹스에 대한 코드: 폭력
로레알 사례
- 유혹과 관능의 광고 이미지가 미국인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까?
- 유혹의 개념을 상당히 불편하게 받아들임. 유혹에 대한 각인으로 ‘부모의 비웃음’, ‘모욕’ 등을 떠올렸고 노골적 성적 행동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음
- 유혹이란 컨셉을 버리고 미국인의 컬처코드에 부합하는 마케팅을 함으로써 성공
- 광고에 ‘남자 유혹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감 갖기위해 로레알 제품을 쓴다’는 이미지로 대성공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