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물탐구
최제우
최시형
2. 동학의 배경
국내
국외
3. 동학의 사상
4. 동학의 전개과정
5. 동학의 흔적
용담정
가정리
경주감영
맺음말
19세기 경주에서는 몰락 양반가 출신인 최제우가 동학을 창도 하였다. 그 탄생부터 정부에 의한 탄압을 받았던 동학은 그 사상적 기반을 통해 농민층에 널리 퍼져 결구에는 동학농민혁명운동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으로 변했다. 여기서 우리는 동학이 어떻게 해서 탄생하게 되었고 또 어떻게 최제우에 의해서 경주에서 창도 되었는지를 탐구 해보고자 한다.
1. 인물탐구
(1) 최제우(崔濟愚) 1824년 - 1864년
최제우는 1824년 10월 28일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에서 경주의 몰락 양반이던 근암 최옥(近庵 崔鋈)과 재가녀 한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명은 제선(濟宣)이였다.
최제우는 어릴 적부터 총명하여 학문에 뛰어났으며 무예에도 관심이 많아서 무예수련도 함께 하였다. 그러나 과거를 볼 수 없는 적서차별의 한을 안고 살았으며 조선 말기의 혼란상과 민중의 고통을 목격하고 서양 오랑캐들이 천주교와 이양선을 앞세워 중국을 무력으로 굴복 시켰다는 사실을 듣고 조선의 앞날을 걱정하였다.
17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가세가 더욱 궁핍해지자 방랑생활을 하였다. 유랑생활을 하면서 장사와 의술, 복술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으며 불교와 서학, 제자백가서등 두루 섭렵하기도 했다. 최제우는 세상을 구제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답을 찾지 못하고 스스로 구도의 길을 떠난다. 양산에 있는 천성산 적멸굴에 들어가서 49일 기도를 두 차례나 했지만 득도 하지 못했다. 결국 최제우는 식구들을 데리고 경주 구미산에 있는 ‘용담정’으로 돌아가고 거기서 수련을 시작한다.
http://blog.naver.com/geochips?Redirect=Log&logNo=130004953110 박성일의 역사 문화 사전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우리 역사문화의 갈래를 찾아서 경주문화권, 역사공간
윤석산, 1998 용담에서 고부까지, 신서원
박맹수, 1994 동학의 성립과 사상적 특성, 한국현대사연구회
배항섭, 2006 동학은 왜 창도되었나, 내일을 여는 역사
국사 편찬 위원회, 고등학교 국사, 교육인적자원부
김한종 외 5인, 고등학교 한국 근ㆍ현대사, 금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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