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모나리자 스마일 감상문(현대인이 갖추어야 할 여성관)
새로운 여성상 혹은 사회적인 여성을 양성하는 학교라고 믿었으나 단지 자신의 배우자에게 부끄럽지 않은 수준이 차이나지 않는 현모양처를 만드는것이 학교의 목적이라는것을 알아가게되고. 캐서린 왓슨은 미술사 교수로 부임해 오면서 학생들이 수업에 대해서 너무나 우수하지만 자신의 주관이 없이 학습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커스틴던스트가 연기한 베티는 유명한 집안의 영애로 미리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고 자신의 삶이 그와 함께 라는것에 어떤 의심도 없지만 자만심이 가득한 아이, 유명대학의 법대에 합격하고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결혼할 예정이었기에 조용히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결혼준비를 하는 조안, 프리섹스에 빠져 살아가는 유대인 지젤(매기 질렌홀), 너무 매혹적인 첼로연주를 하면서도 수줍어 하는 콘스탄트..
`모나리자 스마일` 영화를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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