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오체 불만족을 읽고 나서
책의 저자인 오토는 오체 중 사지가 없이 태어나 다른 아이들과 같은 보통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며 자라났다. 오토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손과 발이 없는데도 밥을 먹고 글씨를 쓰고 걸어다니고..그 뿐만 아니라 수영이나 농구까지 어떻게 했을지 참 놀라웠다.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기쁨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내 삶에 대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쩌면 패배 할 수도 있었던 삶이지만 오토는 많은 노력으로 그것을 딛고 일어섰고 거기에는 친구들의 도움이 있었겠지만 부모님과 선생님의 도움도 무척 컸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이 책에서 느낀 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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