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확장(1986~)
*자본조달방법
*일본 시장에 직접 참여
*새로운 협약 & 헤징의 필요성
*미츠코시로부터 재고자산을 재매입
*엔화 수익에 대한 환위험 헤징기법
*선도 계약
*옵션에 의한 헤징 : 엔-달러 풋옵션 구매
*내부적인 환위험 관리기법
*상계전략 (netting)
*매칭 전략 ( matching )
*리딩 (leading ) & 래깅 ( lagging )
*자산부채 종합관리전략 ( asset liability management : ALM )
*포트폴리오 전략
*결제통화조정전략 ( invoicing currency adjustment )
*재송장전략 ( reinvoicing )
*환차손준비금 전략 ( exchange loss reserve )
1979년 화장품 방문판매 기업인 Avon Product에 인수됨으로써 tiffany의 기존 판매망을 넘어서 시장 확장을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 결과로서 매출액이 1979년 $84million에서 1983년에는 $124million로 약 50% 증가했다. 마찬가지 이유로 판관비가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또한 크게 늘어서 78년에는 34%이던것이 83년에는 43%로 증가했다.
이후, Avon의 기존 판매시장이 tiffany의 그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인식, tiffany를 시장에 내놓았다. 가장 좋은 조건은 tiffany management로부터 제시되었고, 본사는 NewYork5번가를 포함해서 총 $135.5million의 자산을 매입했다. 매입 형태는 LBO(Leveraged Buy Out) 형태를 취했는데, 그 계약 조건은 사실상 모든 지분이 세개의 주요 투자 그룹에 분배되도록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tiffany management는 총 20%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다. 거래 과정에서 tiffany본사를 후원했던 Invest corp.(the Bahrain and London-based merchant bank)는 총 지분의 49.8%를 받았고, GECC(General Electric Credit Corporation)은 총 지분의 25.7%를 받았다. Tiffany 본사는 GECC와 $85million의신용조정(합의)을 통해 구입가의 상당부분을 refinancig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75million 의 revolving credit, $10million의 1992년 만기 후순위 채권, 그리고 25%의 지분을 살 수 있는 warrant를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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