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매트릭스`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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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매트릭스`를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5년전에 매트릭스를 처음 보았다. 그때는 그냥 무심코 그냥 SF영화라고 여겼다. 그리고 무슨내용인지도 잘 몰랐다. 하지만 요즘에 매트릭스2가 개봉되고 여러 가지 종교관이 같이 있다는 것을 듣고는 다소 의아했다. 예전에 봤을때랑 지금 봤을때랑 뭐가 다른지 말이다. 그래서 얼마전에 비디오를 빌려봤다. 고등학교때 여러 가지 종교적 사상을 배워서 일까, 다시 보니 여러 가지 느껴지는 것이 있었다.
매트릭스는 가상의 세계이다. 사람들은 이 매트릭스가 진짜 세계인줄 알고 집착을 하게 된다. 이러한 집착은 불교에서 유라고 한다. 이러한 유의 고정관념을 타파하자는 것이 불교의 공 사상이다. 바로 대승불교의 주된 사상인데 대승불교는 중생들의 구제에 의의를 두었다. 매트릭스 안에서 세계가 진짜인줄 알고있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네오, 모피어스, 트리니티등이 힘을 쓴다.
매트릭스에서 트리니티나 모피어스 모두 매트릭스 안의 세계가 가짜라는 걸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게 가짜라는 걸 자신에게 인식시킴으로써 중력의 법칙을 초월한다든지의 초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로 다시 태어난 네오는 매트릭스 안의 세계가 가짜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아는'것이다. 가짜는 가짜 그 자체로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모피어스가 말하는 길을 '아는'것과 '걷는' 것의 차이다.
조계종의 유명한 원로의 한분이신 지관(智冠?71) 스님은 이런말을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