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라
* 책의 주요내용과 키워드
* 행동하는 열정을 키워라
* 느낀점과 결론
회사의 연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973년 네 명의 젊은이가 의기투합해 작은 시골 창고에서 모터 하나로 시작해 지금은 140개 계열사에 13만명을 거느린 거대 공룡기업이 된 일본전산. 일본전산 성공신화를 이끈 주역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경영 철학을 진솔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어떻게 가방끈도 짧고, 자본도 없고, 빽도 없는 나가모리 사장이 세계 초일류 기업을 탄생시켰을까하는 의문은 이 책을 읽다보면 감동을 넘어서 그에 대한 절대적 신뢰로 이어진다. 우선 일본전산의 모토가 내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 놓았다. 1.즉시 한다(Do it now) 2.반드시 한다(Do it without fail) 3.될 때까지 한다(Do it until completed) 도저히 안하면 안될 것 같은 독기와 숙명이 서려있는 말이다.
실제 우리는 회사와 일상 속에서 작은 시련과 고통에도 주저앉고 포기해 버린다. 가슴에 손을 얹고 젓 먹던 힘까지 다해서 최선을 다해 보았는가? 라고 자문한다면 아마도 열에 아홉은 손사래를 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하면 된다는 나가모리식의 열정과 자신감은 수시로 나를 세뇌시키고 있는데 그것이 나로 하여금 한 단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사실 일본전산이라는 회사는 정말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회사였다. 비록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지만, 단지 완제품에 들어가는 부속품인 모터를 생산하면서, 원청회사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껏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어왔지만 일본전산 이야기처럼 실전 위주로 적어놓은 책이 있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내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일본전산이야기라기 보다는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자기계발 실천편 정도의 제목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나가모리 사장은 즉시한다. 반드시 한다. 될때까지 한다에서 직원들의 정열, 열정, 집념을 강조하고 있다.
* 열정이 이긴다 - 토네이도
* 열정을 경영하라 - 김영사
* 공병호 경영연구소 포럼자료참초
* 휴넷 경영참고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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