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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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우연히도 이 책은 이 책을 읽기 바로 전에 읽은 '변경'이라는 책과 연결된다. 변경이 '위임은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양한 예를 통해 알려주었다면 이 책은 '그럼 신뢰는 어떻게 쌓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소설 형식을 통해 말해 주고있다. 위임이란 사전적으로는 남에게 일을 맡기는 행위 자체를 의미한다. '위임을 잘 한다'라는 말은 '일을 잘 맡겼다'라는 의미보다는 '맡긴 일을 잘하게 한다'는 의미가 강하고, 더 나아가서는 맡기지 않더라도 찾아서 일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맡긴 일을 잘하게 하고 나아가 알아서 일을 하게 할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는 공유된 명확한 목표가 존재해야 한다. 그래야 목표에 맞는 행동을 알아서 할 수 있게 된다.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면 혹은 윗사람만 알고 있고 정작 일을 할 사람들은 목표를 모르거나 다르게 이해한다면 결과는 기대한 것과 다르게 될 가능성이 많다. 즉, 상호 간의 신뢰를 떨어뜨릴 가능성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