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실무] 대중과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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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법률실무] 대중과 엘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대중과 엘리트

1.대중과 엘리트의 의미

2.엘리트의 역할

3.우리 사회의 엘리트.

4.엘리트들이 나아가야할 방향 및 제도적 고찰

5.대중의 역할

6.결어
본문내용
대중과 엘리트

1.대중과 엘리트의 의미
대중과 엘리트에 대해 말하기 전에 우선 대중과 엘리트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간단히 말하면 엘리트는 학력이 높은 사람이고 대중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 매일 비싼 술만 마시고 놀기만 즐겨 하는 재벌 2세에게 아무도 엘리트라는 호칭을 붙이지는 않기 때문에 엘리트라는 개념은 경제적인 측변의 “부”라는 것과는 그 개념적 정의를 달리 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엘리트랑 대립되는 개념에서의 대중이란 엘리트가 아닌 사람들을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엘리트와 대중의 선을 명확히 그을수 있는 기준은 없다고 생각한다. 서울대 나온 사람은 엘리트고 연세대 나온 사람은 절대 엘리트가 될수 없고 단순한 대중에 불과 하다고는 말할수 없기 때문이다.

2.엘리트의 역할
엘리트란 개념이 개념적으로는 부 라는 개념과는 떨어져 있다지만 한 사회 안에서는 이들 두 개념은 밀접 불가결한 관계가 있는 것 같다. 간단히 말하면 고수익을 올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방끈이 길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관점에서 엘리트와 대중을 논함에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를 피해갈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OECD11위의 경제 대국이라 일컫는 우리나라는
성장일변도의 정책에 따른 폐해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다. 부익부 빈익빈 소위말하는 부의 양극화가 그 중의 하나 인데 이러한 부의 양극화는 정보의 양극화가 만들어낸 산물이며 정보의 양극화는 지식의 양극화가 만들어낸 산물이다. 간단한 예로 얼마전에 친구가 자기의 선배들을 만난적이 있다. 모두들 내놓아라 하는 대기업에 있는 선배들이었다. 선배들은 자기 회사에서 추진중인 무엇인가에 대하여 얘기를 했다. 주로 어디에 건물이 올라가는둥 하는 등등의 얘기였다. 아직 학생 신분이라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친구에게 한 선배가 말했다. “돈 되는 얘기니까 잘 들어 놓으라고, 이런게 알짜 정보”라고 했다. 대기업에는 거의 대부분 고학력자가 입사를 한다. 지방에 이름 없는 학교들은 대기업에 입사한다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들며 심지어 학교이름에 따라 원서를 다르게 배부하는 회사도 있다.. 불행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아무튼 친구는 단순히 같은 대학을 나왔다는 이유 하나로 대기업에 다니는 많은 선배들로부터 고급 정보를 향유할수 있게 된다. 즉 먼저 진출한 한 사회의 고학력자가 각 해당분야의 고급정보를 향유하게 되고 이런 고급 정보를 그들 주위의 그들과 비슷한 엘리트들과 공유하게 된다. 그리하여 정보를 받은 가난한 엘리트도 언젠가는 부자가 되며 부자인 엘리트는 더 부자가 된다. 못배운 사람들은 이런게 힘들다. 주위를 둘러봐도 정보를 가진사람도 없고 설령 가졌다고 해봤자 신빙성이 없는 경우가 엘리트들간의 정보에 비하여 허다하다. 즉 학연주의로 인하여 엘리트는 엘리트들끼리 집중하고 따라서 정보도 집중되며 따라서 부도 집중된다. 그러므로 부의 재분배가 있으려면은 우선은 정보의 재분배가 있어야 한다. 또한 엘리트들에게는 도덕적인 청결함도 있어야 한다. 우리는 어린시절부터 숱하게 들어왔다. “공부 잘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 거라” 라는 말. 하지만. 지금 9시 뉴스를 보면 공부 잘하는 사람=훌륭한 사람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는지 과연 의문스럽다. 한 사회의 엘리트들은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 하는 사람들의 모범이 될 정도의 도덕성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3.우리 사회의 엘리트.
그러면 우리 사회의 엘리트는 그러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일부분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내 대답은 매우 회의적이다. 이 사회에 더 이상의 소설 상록수는 없다. 대부분의 엘리트가 자신이 가진 정보를 자신에게 그정도급의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지금 당장은 못주지만은 언젠가는 줄수 있는 사람과 함께 공유하고 자신이 보유한 정보나 지식을 화폐 그 이상의 가치로 환산하는방법을 알지 못한다. 일부 변호사들이 돈 안되는 국선 변호를 맡기 싫어하며, 장사꾼과 차별짓기 위해서 그들 스스로 명패에 ‘사장’이라는 직함대신 ‘의사’란 직함을 집어 넣었던 일부 의사들은 의약분업때 병원문을 닫고 소위 밥통을 지키기 위해 싸워댔다. 머릿속 온갖 가득찬 법지식과 텅텅 비어버린 가슴으로 법원에서 망치를 두드리는 일부 판사들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식으로 법을 해석하여 일반인들이 납득하기 힘든 판결을 내렸으며 ,대표적인 엘리트 집단이라고 할수 있는 정치인에 대하여는 더 말할바가 없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대중이든 엘리트든지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산다. 그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수 없을 것이다. 문제는 수단과 정도다. 내 생각엔 1개를 가진 일반 대중이 2개를가지기 위하여 몸부림 치는 것 보다 99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