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오체불만족`책을읽고
이책의 저자 일본인 오토다케 히로타는 태어날때부터 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선천적장애인이다.처음 책을 펼때의 예상과는 달리 이책에선 저자의 장애로 인한 슬픔이나 좌절 절망등의 내용은 실려있지 않았다.이것부터 저자의 성격과 사람됨을 짐작케 한다. 오토다케는 어려서부터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는 아이였다.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생각하고 낙천적성격을 갖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친구들 또한 활달한 성격의 그를 장애인으로 이상히 보지않고 그냥 평범한 친구로 대해주었다.
오토다케가 자신의 장애로 인해 소심하고 사람들을피하고 좌절을 하고 있었더라면 사람들또한 그에게 다가가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의 오토다케도 없었을것이다.어려서부터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것 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나같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는데 내가 팔다리가 없이 태어 났다면 나는 아마도 오토다케같이 낙천적으로 사회에 잘적응하며 살지는 못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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