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런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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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프랑스 브런치 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프랑스의 요리


- 브런치의 정의 & 종류


- 간단한 브런치 만들기


- 프랑스 식당에서의 유용한 불어


- 한국의 프랑스 식당 추천


- 조사방식


- 후기 & 느낌
본문내용
◎ 프랑스요리의 특징이 알고 싶어요~!

- 프랑스의 요리는 이탈리아 메디치가의 왕녀가 프랑스로 시집을 오면서 이탈리아의 요리법을 전수받아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중세부터 르네상스까지는 이탈리아의 음식문화가 주도권을 잡았고, 그 이후는 프랑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 프랑스 요리는 시각효과를 매우 중시함으로서 1980년대 ‘새로운 요리’란 뜻을 가지 누벨 퀴진(nouvelle cusine)은 시각효과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 외국 문물의 수용에 너그러웠던 프랑스는, 식민지들에서 식품과 음식의 조리법을 도입함으로서 음식문화가 더욱 발달하였다.

- 프랑스 음식에서 가장 어렵고 공이 많이 들면서 음식 맛의 기본을 이루는 것은 마리네이드(소스)이다. 주로 육류나 어류에 향신료 등의 여러 가지 재료를 어우러지게 넣고 푹 고아낸 스톡을 기본으로 하여 만들어 진다.

◎ 브런치??

- 브렉퍼스트(breakfast)와 런치(lunch)의 합성어로 프랑스의 데죄네 아 라 푸르셰트(déjeuner la fourchette)에 해당한다. 아침식사보다는 가볍지 않고, 회식용의 식사로서는 가벼운 편이다. 보통 프랑스식 브런치라면 크라상과 커피 또는 치즈나 샌드위치 정도를 말한다.


◎ 프랑스의 브런치 종류는 무엇일까요?

바게트 (baguette) : 프랑스인들의 주식과 다름없는데 글루텐 성분이 많은 강력분과 이스트, 소금으로만 만들어졌지만 겉은 바삭하고 고소하며, 속은 부드럽고 쫀득쫀득하다. 한 개의 무게는 250g으로 엄격히 정해져 있어 어느 빵가게에서 사던 크기는 다르지만 무게는 같다.

크루아상(croissant) - 밀가루, 이스트, 소금으로 반죽하고 사이사이에 지방층을 형성시켜 발효시킨 일종의 페이스트리로 빵의 모양은 초승달과 유선형 두 가지가 있다. 초승달 모양으로 만든 것은 지방원으로 버터를 쓴것이고, 유선형은 버터가 아닌 마가린이나 쇼트닝을 쓴 것으로 값에 차이가 있다. 가격이 바게트 하나와 맞먹을 만큼 비싼 이유도 있지만 지방이 많아 성인병을 의식하는 사람들은 많이 먹지 않는다.



키쉬 (Quiche) : 파이 크러스트 안에 계란과 크림 혼합물, 그리고 취향에 맞는 여러 재료를 넣고구워낸 음식입니다. 다양한 재료의 조합이 가능하지만, 흔히 시금치와 햄 종류가 들어가곤 한다.

크레페 (crepe) : 크레이프’라고도 하는 프랑스어로 ‘얇은 팬케이크’를 말하는 것이며, 가볍고 종잇장 같이 얇은 음식이다. 여러가지 밀가루를 이용하여 만든 단순한 것도 있고달게 만든 반죽(batter)으로 만든 것도 있다. 크레페는 짭조름하거나 달콤한 음식에 이용되는데, 짭조름한 크레페는 다양한 고기와 치즈나 야채를 혼합물로 채우며 때로는 소스를 얹기도 한다.

브리오슈 (brioche) : 부드럽고 고소하며 가벼운 감촉의 대표적인 프랑스빵으로 우유, 버터, 설탕, 달걀을 넣어 만들며 파리식은 머리에 혹이 난 모양을 하고 있다.

치즈 (cheese) : 프랑스 치즈의 종류는 약 400여 종이나 된다고 하고, 프랑스인들은 가공된 연성치즈는 좋아하지 않아서 독한 향을 가진 생 치즈를 주로 먹는다. 그 대표적 종류로는 카망베르, 로크포르, 염소치즈, 브리, 에멘탈 등이 있다.


- 프랑스 주부의 일과의 시작은 바게트라는 빵과 크루아상을 사러 나가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빵은 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