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처리환경]다운사이징과 아웃소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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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분산처리환경]다운사이징과 아웃소싱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다운 사이징(Down-sizing)

2. 아웃소싱(Outsourcing)

본문내용
1. 다운 사이징(Down-sizing)

경제학자인 다운사이징이 제시한 것으로서 종래의 중앙집중형 시스템에서 생기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좀더 나은 대안을 가지고 나은 개념이 분산처리시스템이다.
중앙집중형 시스템에서는 작업처리의 통합, 작업 통제의 용이성, 전산요원의 효율적 이용, 일괄처리로 인한 규모의 경제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공간적으로 분산되어 있는 자료들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는 부적합한 면이 많았다. 여러 지역으로 분산된 자료를 처리하기 위해서 종전의 중앙집중형 시스템의 경우에는 프로그램과 하드웨어의 대형화를 가져와 비용의 증대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단점에 대응하고자 한 시스템이 분산처리시스템이다. 이것은 분산처리 단계의 여러 가지 형태가 존재할 수 있겠으나 지리적으로 분리된 자료를 사용자에게는 마치 그것이 자신의 옆에 있는 자료인 것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개념이다.
집중화된 시스템은 하나의 큰 프로세서에 의존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 오늘날 여러 대의 컴퓨터를 서로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링크 기술로 가능해진 분산처리시스템에 많이 그 위치를 빼앗기고 있다. 197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조직 내 컴퓨터시스템의 구조는 대개 d단순하였다. 기업에서 업무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정도의 용량을 갖는 대형 컴퓨터에서 그 기업, 또는 기업의 중심이 되는 하부조직에서 필요한 전산처리가 이루어졌다. 이렇게 집중화된 시스템은 경제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었다.
그 당시 유효하던 그로쉬(Grosche)의 법칙은 기계의 처리능력을 네 배로 만드는데 비용은 단지 두 배밖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PC나 사용자 편의의 소프트웨어가 존재하지 않던 그 시대에는 컴퓨터 자원에 대한 접근이 실제로 모두 MIS요원들을 통해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