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TIP과 봉사료의 어원소개 유래
나. 팁에 관한 역사적/사건적 문제
다. 우리나라의 TIP문화 인식정도
【본론】
가. 팁, 봉사료의 차이점
나. 해외사례와 우리나라사례 비교
1. 해외사례 (체코와 미국)
2. 우리나라 사례
3. 한국의 레스토랑 (인터뷰)
4. 한국의 가라오케 (인터뷰)
다. 팁&봉사료가 외식업체에 미치는 영향
라. 팁의 장단점
【결론】
가. 지향해야 될 부분
나. 팁에 관한 올바른 정의 (토론)
【부록】
참고문헌
가. TIP과 봉사료의 어원소개 유래
Tip
봉사료
정
의
손님이 종업원으로부터 특정의 봉사를 받는 데
대하여서 손님이 자발적으로
봉사자에게 지급하는 돈
어떠한 개괄적인 봉사를 받는 사람이
봉사자인 종업원에게 비자발적으로 내는 돈
어
원
의
유
래
㉮「선물」을 뜻하는 라틴어(stips)라는 학설이 유력하다.
중세 영어에서는 tip이 단순히 give(주다)와 동의어로 쓰이는 사례들이 나타난다.
㉯ 수세기 전(18세기) 영국의 어느 술집(Pub)의
벽에 [신속하고 훌륭한 서비스를 위해 지불을 충분하게]
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이 문구가 후에 [To Insure Promptness]
(신속하게 하기 위하여)라고 간단히 바뀌었고 다시 머릿글자만을 따서 Tip이 되었다고 한다.
봉사료는 개별 팁을 주고
받음으로써 종업원이 팁을
의식하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고객에게 심적 부담을 주는 점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로 이용된다.
▶팁의 역사
< 동정에서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
팁에 대한 문헌에 따르면, 중세에 봉건영주가 여행을 하다가 길에서 거지들을 만나면 동전을 던져줬다. 구걸에 대한 동정이라고 볼 수도 있다.
팁이라는 말의 기원은 16세기 후반 영국의 커피하우스에서 비롯되었다. T.I.P. (To Insure Promptitude)라는 문구가 커피하우스에 새겨졌다. 빠른 서비스를 위해서 돈을 줬던 모양이다. 이런 관행은 나중에 펍(pub)으로도 확산되었고 다른 직종으로 서서히 퍼져나갔다.
영국에는 사적공간에서 팁이 관례가 된 적 있다. 손님이 초대를 받아서 그 집에 머물게 되면 그 집 하인들에게 팁을 줘야 했었다. 처음에는 누군가 자발적으로 감사의 사례로 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중에는 팁을 노골적으로 바라는 하인들 생겨나자 팁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커져서 초대를 받아도 가지 않게 되는 일이 흔해졌다.
주인들은 하인들이 팁을 받는다고 해서 급료를 적게 주면서 사회적 문제가 된 것이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764년 런던에서 귀족들이 모여 팁이라는 관습을 없애기로 결의하게 된다.
기원이 유럽이었던 팁은 남북전쟁이 끝난 후에야 미국으로 건너오게 된다. 남북전쟁 이전에 미국 주인은 노예를 마구부렸지만, 노예가 사라지고 하인계급이 생겨나면서 팁에 대한 관습이 서서히 받아들였다.
나. 팁에 관한 역사적/사건적 문제
미국에서 1890년대 후반에 되어서야 팁 받는 관습이 확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1910년대 초반에 전체 직종의 약 10% 정도가 팁을 받는 직업이었다. 미국인들은 처음에 팁을 사악하고 비민주적인 제도라고 생각했다. 정당한 급료를 받는 대신에 팁을 받게 되면 팁 주는 사람과 팁 받는 사람 사이에 계급을 나누게 된다. 팁 받는 사람은 팁 주는 사람에게 팁을 더 받기 위해 굴욕적인 관계가 형성된다. 미국 몇몇 주의 노조나 손님이 팁이라는 제도를 없애기 위한 법률을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 팁이 새로운 관습이 되면서 사회적 혼란을 가져오기도 했다. 팁을 주지 않는 사람에 대한 보복이 이뤄졌다. 호텔의 짐꾼들은 분필로 팁을 주지 않는 손님의 짐에 표시를 해서 일부러 짐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했다. 1918년 시카고에서 100여명의 웨이터들이 팁에 부정적인 손님들의 음식에 일부러 파우더를 뿌려서 체포되기도 했다.
◎ 식당에서 일할 권리금이라는 개념이 출현하기도 했다. 일부 고급 레스토랑에서 웨이터와 웨이트리스에게 봉급을 주지 않고 오히려 돈을 요구한다. 음식 값이 비싼 만큼 그에 대한 팁도 많이 받으니 팁의 일정비율을 요구한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는 특권을 줬으니까 그에 대한 보상을 강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 팁에 대한 정당성으로 내세우는 논리로 양질의 서비스를 팁이 보장한다고 한다.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받으면 팁을 더 주고 그렇지 않으면 팁을 적게 준다면 서비스가 좋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팁을 많이 받기 위해 필요이상 손님에게 주문을 강요하거나 부담을 느끼게 하는 일이 생겼다.
팁의 역사를 살펴보더라도 업주나 주인이 이런 구조를 착취한 부분을 간과할 수 없다. 동정이나 구걸을 바라던 중세의 거지나 손님의 호의를 바라는 종업원은 서로 다를 바가 없다. 팁은 어쩌면 고용주들이 종업원을 길들이고 이익을 극대화하기 만든 도구가 아닐까 라는 생각마저 든다.
보통 10퍼센트 정도 팁을 주는 유럽과 달리 미국에서는 15~20퍼센트 정도 팁을 준다. 보다 자본주의화 된 미국사회가 종업원을 착취하는 만큼을 손님들이 보상해주는 것이다. 팁을 주지 않는 손님보다 팁이라는 제도를 악용하는 고용주야 말로 더 나쁜 사람
[서울시내 특1급호텔의 봉사료가 임금체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김태경]
[관광호텔 임금관리중 봉사료제도 운영방안에 관한 연구,이재섭;김종남]
[Tip(정보)] 유럽식당에서 Tip(봉사료) 지불 방법 ([유랑]유럽여행의든든한동반자)
U.S.A Today, Magellan's 무역관 자체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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