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프로페셔널의조건 책을 읽고
이책은 피터 드러커라는 사람이 쓴책이다. 피터 드러커는 9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역으로써 왕성히 연구와 후진양성하고 있다.
인류역사상에 있어서 중요한 혁명 중 하나로 산업혁명을 꼽을 수 있을 것 이다. 1700년대 이후로부터 시작하여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기간인 50년 동안에 기술이 발명되었다. 그러나 물건을 만들어내는 데 과학을 적용시키는 것이 바로 기술이라는 개념이 빛을 보기까지는 1830년까지 100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산업혁명에 몯지않게 중요한 혁명으로 생산성의 혁명이다. 이는 테일러라는 사람이 지식을 작업연구에 도입하였다. 그리고 '과학적 관리법'을 적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수익 증가분이 소유주 보다는 노동자들에게 더 많이 돌아갈 것이다 라는 생각을 일관되게 유지 하였다.
테일러는 '네번째 원칙' (①진정한 과학의 개발, ②노동자의 과학적 선발, ③노동자의 과학적인 교육과 개발, ④경영자와 노동자 사이의 친밀한 협동)을 통해 작업연구는 소유주와 노동자가 공동으로 할 것 까지는 없지만 적어도 협의를 통해 진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테일러는 공장에서의 권한은 소유를 기준으로 결정 되어서는 안되며, 지식의 우월성이 그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테일러가 지식을 작업에 적용하기 시작한지 몇 년 안되어 작업자의 노동 생산성이 연간 3.5퍼센트 내지 4퍼센트씩 향상되기 시작 하였다. 이를 계산해 보면, 매 18년 마다 생산성이 두배가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테일러의 훈련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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