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프로페셔널의조건을 읽고 나서
교수님은 피터 드러커의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생각하게 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접했을 때 신중히 생각을 하지 않고 숙제를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읽었기 때문에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었고, 정말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재미 없어서 그냥 훑어 읽기 만하고 이해가 되지않아서 앞으로 넘어가기를 여러번 반복하였다. 보통 책을 일주일이면 다읽는데 이번책은 흥미가 가지 않는 딱딱한 서술형식이라 도서관에 10일을 갱신하고 다 읽지 못하였다.
그리고 피터 드러커라는 사람을 대학와서 경제학 시간에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알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피터 드러커의 책만 번역한 이재규 씨가 적은 피터 드러커의 평전도 함께 읽었다.
피터 드러커는 유복하게 어린 시절을 보내었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국제 변호사이며 오스트리아 재무부 장관을 지냈고 어머니는 최초로 의학을 공부한 여성이었다. 할머니에게는 피아노를 배우며 예술생활을 접하였다. 드러커는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집단의 틀속에서 살아갔는데 그의 의식이 바뀌게 된 것은 열네살 때라고 한다. 합스 부르크가계의 마지막 황제가 퇴위하고 공화제가 선포되던날 피터 드러커는 빈의 청년단의 선두에서 커다란 붉은 기를 들고 선두로 행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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