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불국사
2-1. 불국사
2-2. 석가탑
2-3. 다보탑
2-4. 두 탑이 간직한 깊은 뜻
3. 소감
경남권의 유적에 직접 가보고 감상문을 제출하라는 리포트가 주어졌다. 많고 많은 유적 중에 내가 고른 곳은 다름 아닌 불국사였다. 여기를 고른 이유는 초중학생 때 수학여행이라든지 졸업여행 등등 자주 가 본 곳이고 익숙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관심이 없던 어릴 적, 대충 돌아다니기만 했기에 이번 기회에 나름 자세히 보고 우리 조상의 위대함을 느껴보기 위해서였다. 내가 역사나 유적 등에 관련된 학과를 전공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불국사에 대해 잘 모른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더 많이 알고 이해하기 위해 불국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2. 불국사
2-1. 불국사
경북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기슭에 있는 절.
불국사 창건에 대하여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그 중 하나는 《불국사고금창기(佛國寺古今創記)》로, 여기에 보면 528년(신라 법흥왕 15)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迎帝夫人)의 발원(發願)으로 불국사를 창건하여 574년 진흥왕(眞興王)의 어머니인 지소부인(只召夫人)이 절을 크게 중건하면서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과 아미타불(阿彌陀佛)을 주조하게 하여 봉안하였고, 670년(문무왕 10)에는 무설전(無說殿)을 새로 지어 《화엄경(華嚴經)》을 강설(講說)하였고, 그 후 751년(경덕왕 10)에 김대성(金大城)에 의하여 크게 개수되면서 탑과 석교 등도 만들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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