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복음] 열매로 알리라 - 정훈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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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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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공관복음 강의 첫 시간 “여러분은 바울의 교리를 따르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복음을 따르고 있습니까?” 라는 교수님의 질문은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당연히 예수님의 복음의 진리와 바울의 교리를 모두 따르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수님은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바울의 교리를 더 따르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마7:21에 말씀하신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 말은 전혀 강단에서 선포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 순간 과거에 품고 있던 한 가지 의문이 떠올랐다. 과거 삼천포 신도에서 총신 낙도선교단을 만나 함께 사역하고 선교팀이 돌아가려고 했을 때, 예수님을 영접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어떻게 하나였다. 저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았지만, 만약 선교팀이 돌아가고 나면 저들은 교회가 없고, 어디에서도 복음에 대하여 듣지 못할 텐데, 저렇게 복음의 불모지에서 방치된다면 저들의 구원받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예수님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잊어버릴 텐데. 그때도 구원받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가? 이런 어리석은 질문이 결국 그 섬에서 학생들과 함께 예배하게 되고, 섬에 교회를 세워달라고 기도하게 되었다. 또한 그때의 헌신으로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고 계신다. 결국 의문의 요점은 구원은 삶의 변화 없이도 가능한가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 처음 등록한 신자에게 새신자반을 통해 그것도 단체로 모인 자리에서 복음을 제시하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있다. 그 사람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마치 주문 외우듯 아멘하면 구원받았다고 강요한다. 그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본인의 믿음 없음 때문이라고 강조 했던 한국교회는 지금 부메랑이 되어 한국교회의 근간을 위협하기에 이르렀다. 그 실례가 사회 곳곳에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은 교회에서는 호랑이이지만 그들이 속한 사회에서는 종이호랑이로 전락해버렸다.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는커녕 오히려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주범이 되어버렸다.
기독교의 이런 현실가운데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누가 과연 그리스도인인가? 혹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는가? 등의 질문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제기 되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