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

 1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1
 2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2
 3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3
 4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4
 5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5
 6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6
 7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7
 8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8
 9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9
 10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10
 11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11
 12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1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홍보기획] MPR 성공, 실패 사례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월드컵을 이용한 SKT MPR 성공 사례
2. 월드컵을 이용한 KFT MPR 실패 사례 3. 영화 MPR 성공 사례 4. 프로스펙스 “OOC(우씨)” MPR 실패 사례


본문내용

① "붉은 악마가 되자. (Be the Red Devils)"
이것은 전 국민에게 붉은 악마의 존재를 알리고 모두가 붉은 악마가 되자고 호소하는 단계였다. 붉은 악마를 통해 응원의 중요성과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월드컵을 위한 기초를 만드는 과정이었다. 또한 붉은 악마와 스피드 011과의 연계성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였다. 프로모션 활동으로는‘붉은 악마가 되자 페스티벌’과 ‘붉은 악마 16강 기원제’가 진행되었다. 붉은 악마의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붉은 악마 페스티벌‘은 총 15,028명의 응모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조 추첨식 단체관람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팀의 16강을 기원하는'붉은 악마 16강 기원제‘는 언론의 열띤 취재 경쟁으로 인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특히 언론의 붉은 악마에 대한 관심은 SKT가 붉은 악마를 후원한다는 내용이 범국민적으로 전달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캠페인의 1단계를 통해 SKT는 월드컵 이슈를 선점하는 데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었다.

② "붉은 악마를 배우자(Learn the Red Devils)'
이 단계는 붉은 악마의 응원문화를 확산시키고 국민들과의 일체감을 형성함으로써 SKT가 붉은 악마를 지원하는 것은 온 국민을 지원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 이들은 지하철, 버스, 심지어는 대형 빌딩의 외벽 등 옥외 광고물에도 응원을 가르치는 내용을 지속적으로 노출했다. 이 효과는 실로 대단한 것이었다. 실제로 많은 국민들의 그들의 응원구호와 노래를 따라 하기 시작했고 이것은 SKT의 전략을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광고와 함께 한 다른 여러 가지 활동은 '붉은 악마 응원 만들기 페스티벌‘과 '2002 붉은 악마 응원 발표회' '스피드011 붉은 악마 유럽 원정단' 그리고 '10개 도시 응원 퍼레이드' 등 이었다. 붉은 악마 응원 만들기 페스티벌은 총 2,842 명의 응모자와 4,927건의 응모작이 매일 증가 추세를 나타내어 관심이 증폭되었고 '2002 붉은 악마 응원 발표회‘는 D-100일 이슈를 맞아 공모 행사로 선정된 붉은 악마 슬로건, 구호, 가사 등을 발표하고 유명작곡가인 윤일상과 가수 윤도현의 참여로 언론의 관심을 유도하였다. ’스피드011 유럽 원정단' 파견은 응원 만들기 페스티벌을 통해 선정된 부문별 1등 당선자들로 한국 축구 대표팀A매치 경기에 원정 응원단을 구성해서 독일로 보내는 것이었다. 이것은 독일 한인회의 협조와 더불어 SBS의 취재진이 함께함으로써 언론 노출의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었다. 또 경품으로 지급된 스카프와 티셔츠 등은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짝짝 짝짝짝 대~한민국!' 이라는 광고가 이미 시작된 후였기 때문에 원정경기가 중계될 때의 응원구호가 SKT의 광고를 연상시켜 큰 PR 효과를 내었다.
'10개 도시응원 퍼레이드'는 이 캠페인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붉은 악마의 응원 코드를 전국에 확산 시키려는 시도로 광고에서 보여주었던 것을 실제 현장에서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