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입소문마케팅` 이라는 책을읽고....
입소문 마케팅! 히노 가에코가 지은 이 책은 불황을 이겨낸 석세스 스토리로 입소문 마케팅의 아주 기본적인 개념부터 입소문으로 회사를 성장시키는 실천법과 성공·실패의 사례연구를 체계적이면서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특히 소비재의 구매 결정권이 여자에게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입소문의 주체는 곧 여자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능력은 있지만 ‘주부’라는 이유로 잠들어 버린 우수 여성인력을 활용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거창한 이론보다는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수다가 회사를 살리고 침묵이 회사를 망친다는 책 표지의 글이 바로 입소문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설문) 입소문과 광고중 어느쪽을 신용하십니까? 전국에 거주하는 주부 2천명에게 물었다. 그중 83%가 입소문을 신용한다고 하였고 고작 19%가 광고를 신용한다고 응답하였다.
만약 친구가 병원에 가려는데 어느 병원이 좋은지 알려 달라 는 메일을 보냈다고 하자. 나는 곧 "○○병원은 돌팔이라는 소문이 있고, □□병원은 의사가 아주 유능하다" 라는 답장을 전화나 이메일 혹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여 보낸다. 요즘 광고는 말하자면 선전이다. 선전은 늘 좋은점만 부각시켜 소개한다.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꼭 갖고 싶은 물건이 아니면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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