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겅호`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이 나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 것은 이 책의 내용이 실화라는 점이었다. 얼마 전에 접한 켄 블랜차드 씨의 책은 교훈을 주기는 했지만 소설 형식이고, 허구성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였다. 그러나 이 책은 페기 싱클레어라는 사람의 말이 책으로 탄생 된 것이다. 다 읽고 알았지만, '겅호'라는 것은 앤디 롱클로우라는 사람의 할아버지인 앤디 페이튼이 처음 알고 앤디 롱클로우에게 전달했다. 페기 싱클레어는 켄 블랜차드를 통해 우리에게 '겅호'를 알린 것이다. '겅호' 어찌보면 단순할지도 모르지만 성공하기까지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겅호의 3대 원칙인 '다람쥐의 정신', '비버의 방식', '기러기의 선물' 에서나는 회사 내의 팀원(직원을 이 책에서는 이렇게 부른다.)들과 경영진 사이에 어떻게 해야 회사가 잘 돌아가는가를 알게 되었다. 켄 블랜차드 씨가 강조하는 인간경영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음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켄 블랜차드 씨는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인간(조직 내 구성원)이라 생각한다. 나도 켄 블랜차드 씨의 책을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것이 꼭 회사의 경영에서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회사의 경영에서의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적었지만 회사만이 아니라 리더가 있는 조직체, 하나의 조직체라고 까지는 할 수 없지만 우리들에게 비추어서는 동아리를 예로 들어 동아리가 운영될 때 필요한 지침서를 알려주는 것과 같았으며 가정에서 부모들이 가정을 어떻게 꾸려가야 하는지, 부모의 역할과 아이들의 역할을, 그리고 어떠한 목표를 향해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