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일본의 연예 매니지먼트 산업
Ⅲ. 미국의 연예 엔터테인먼트 산업
Ⅳ. 결론
Ⅴ. 한류와 방송 매니지먼트 산업
1) 현재 우리나라에서 한국연예제작자협회(Korea Entertainment Producers'Association)에 가입되어 있는 연예 매니지먼트사는 총 295개 이며 전체적으로는 약 400개 정도로 추정된다. 이들은 매니지먼트업무(발굴, 관리)와 에이전시업무(기획)를 통합하여 수행하고 있는 형태이다.
• 하지만 매니지먼트 업무가 주를 이루며, 매니저들의 업무는 자신의 고유한 영역으로 구 분되지 않고, 자신이 담당하는 연예인을 중심으로 업무의 경중, 즉, 직급으로 구분한다. 현장매니저와 팀장급 매니저는 매니지먼트 업무, 실장급 매니저는 에이전트 업무 담당이다.
2) 대형화: 연예 매니지먼트사는 수십억의 수익을 올리는 스타의 총체적 관리 및 수익 증대에서부터 스타 양성, 제작, 배급, 유통 산업으로의 진출하고 있다.
• 기업형 매니지먼트사들은 제작사 합병과 더불어 소위 ‘토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중이며, 이로 인해 분야별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IHQ, 팬텀, 포이보 스, 여리인터내셔널, SM엔터테인먼트 등)
• 현재 연예매니지먼트 사들은 스타시스템 중심의 제작시스템을 활용하면서 영화, 드라마, 음반 등 중심 콘텐츠를 기본으로 캐스팅된 스타를 활용한 부가 사업으로 범위를 확장하여 매출을 극대화 하고 있다.
3) 금융화: 최근 2004년부터 붐처럼 일어난 매니지먼트업계의 특징은 코스닥 상장이다. 소위 ‘엔터주’라 불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하여 연예 산업의 중요한 주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06년 당시 연예매니지먼트 사 중에서 상장된 회사는 50여개로 추정된다.
• 직접 코스닥 상장: SM엔터테인먼트, 예당엔터테인먼트 등.
• 우회상장: 바른손 + 튜브엔터테인먼트, 여리인터내셔널 + 아이스타시네마(전신 대영AV), IHQ(전신 라보라) + 싸이더스HQ, 팬텀 + 이가엔터테인먼트등.
• 상장 후 대기업의 지분참여: SKT + IHQ, KT + KTF + 싸이더스FNH + 올리브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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