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상호결정주의
3. 관찰학습이론
1) 반듀라의 실험 (보보인형실험)
2) 관찰학습의 4단계
4. 관찰학습에 있어서의 강화
1) 대리강화
2) 자기강화
3) 자기규제
반듀라는 행동의 내적 및 외적 결정요인이 있지만 행동은 배타적으로 내적 요인이나 외적요인에 의해, 혹은 단순한 둘의 조합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인간행동이 행동, 인지, 환경요인을 수반하는 상호결정주의에 기인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상호결정주의은 환경자극이 인간 행동에 영향을 주지만 신념, 기대와 같은 내적요인 역시 인간의 행동방식에 영향을 준다는 가정이다.
그림1의 설명은 하나의 똑같은 사건이 자극도 되고 반응도 되며 환경강화요인도 될 수 있는 것이다. 즉 행동은 환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환경 역시 부분적으로 인간이 만들어 낸 하나의 산물이므로 인간은 어느 정도 그들 자신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부분이 인간은 행동은 직접적인 외적 강화에 의해서 통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듀라는 새로운 유형의 행동은 외적 강화 없이도 습득 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행동한 것에 다만 주의를 기울인 다음 그들의 동작을 반복 하는 것뿐이다. 반듀라는 특히 세 가지 요인 , 즉 인지 및 다른 사람의 요인, 행동, 환경 영향이 서로 결정요인으로서 상호작용한다는 점에서 ‘세요인 상호결정주의’(triadic reciporocal determinism)을 가정한다. 이러한 입장은 사람들은 단순히 환경사건에 반응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환경을 창조하고 변화시키기 위해 행동한다. 인지 요인은 어떤 환경사건이 지각될 것인가? 하는 것 과 어떻게 해석되고, 조직화 되고, 다루어 질것인가를 결정한다.
반두라는 세 가지 요인간의 상호 작용의 상호적 본질을 강조하기 때문에 상호결정주의가 의미가 있다고 믿는다. 많은 심리학자들은 행동이 사람과 환경의 상호작용에서 비롯된다고 반듀라의 입장을 동의하고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