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농본초백종록 신이辛夷 상기생 두충 모발 용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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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농본초백종록 신이辛夷 상기생 두충 모발 용골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龍得天地純陽之氣以生,藏時多,見時少。
용은 하늘과 땅의 순양의 기를 받아서 탄생하며 숨은 때가 많고 드러내는 때가 적다.
其性至動而能靜,故其骨最粘澀,能收斂正氣。
용의 성질은 지극히 움직이며, 지극히 고요하며 용뼈는 가장 점조하며 깔깔하여 정기를 수렴할 수 있다.
凡心神耗散,腸胃滑脫之疾,皆能已之。
마음과 정신이 소모되어 흩어지며 위장이 활탈하는 질병은 모두 그치게 할 수 있다.
陽之純者,乃天地之正氣,故在人身亦但斂正氣,而不斂邪氣。
양의 순일함은 하늘과 땅의 바른 기이므로 사람 몸에서는 또한 단지 정기를 수렴하지 사기를 수렴하지 않는다.
所以仲景于傷寒之邪氣未盡者,亦用之。
그래서 장중경의 상한의 사기가 다하지 않아도 또한 사용하였다.
後之醫者于斯義,蓋未之審也。
후세의 의사가 이 뜻에서 아직 살피지 않음이 있다.
人身之神屬陽,然神非若氣血之有形質可補瀉也,故治神爲最難。
사람 몸의 신은 양에 속하는데 신이 만약 기혈의 형질로 보사할 수 없으므로 신을 치료함이 가장 어렵다.
龍者乘天地之元陽出入,而變化不測,乃天地之神也。
용은 하늘과 땅의 원양을 타고 출입하니 변화를 측정할 수 없으니 천지의 신이 된다.
以神治神,則氣類相感,更佐以寒熱溫涼補瀉之法,雖無形之病,不難治矣。
신으로써 신을 치료하면 기의 종류가 서로 감응하니 다시 한열온량의 보사하는 방법으로 보좌하면 비록 형체가 없는 병이라도 난치가 아니다.
天地之陽氣有二∶
하늘과 땅의 양기에는 두가지가 있다.
一爲元陽之陽,一爲陰陽之陽。
첫째는 원양의 양이며 한가지는 음양의 양이다.
陰陽之陽,分于太極既判之時,以日月爲升降,而水火則其用也,與陰爲對待,而不並于陰,此天地並立之義也。
음양의 양은 태극이 이미 판별되는 시기에 나뉘니 해와 달은 상승과 하강을 하며 물과 불은 그 사용이 되며 음양은 대대가 되며, 음에 병행하지 않으니 이는 하늘과 땅이 병행하여 선 뜻이다.
元陽之陽,存于太極未判之時,以寒暑爲起伏,而雷雨則其用也,與陰爲附麗而不雜于陰,此天包地之義也。
원양의 양은 태극이 아직 판별되기 전에 존재하여 추위와 더위가 일어나고 잠복되니 우레와 비가 그 사용이 되며 음이 붙어 음에 잡다하지 않으니 이는 하늘이 땅은 싼 뜻이다.
龍者,正天地元陽之氣所生,藏于水,而不離乎水者也。
용이란 바로 하늘과 땅의 원양의 기에서 생기며 물에 숨어서 물을 떠나지 않는다.
故春分陽氣上,井泉冷,龍用事而能飛;
그래서 춘분에 양기가 오르며 우물과 샘이 차면 용이 일을 하려고 나를 수 있다.
秋分陽氣下,井泉溫,龍退蟄而能潛。
추분에 양기가 내려가면 우물과 샘이 따뜻하니 용이 물러나 숨어서 잠긴다.
人身五臟屬陰,而腎尤爲陰中之至陰,凡周身之水皆歸之,故人之元陽藏焉。
사람의 몸에 5장은 음이 되며 신은 더욱 음속의 지음이 되어 온 몸의 물이 모두 돌아가므로 사람의 원양도 저장된다.
是腎爲藏水之藏,而亦爲藏火之藏也,所以陰分之火動而不藏者,亦用龍骨,蓋借其氣以藏之,必能自反其宅也。
이 신은 수를 저장하는 장기가 되며, 또한 화를 저장하는 장기도 되니 그래서 음분의 화가 동요하여 저장되지 않으면 또한 용골을 사용하여 기를 빌려서 저장하니 반드시 스스로 집에 되돌아올 수 있다.
非格物窮理之極者,其孰能與于斯。
만물에 이르러 이치의 궁극을 지극하게 하지 않으면 누가 이에 함께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