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열국지 풍몽룡 저술 15회 한문 및 한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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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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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포숙아가 나아가 말하길 공자규는 노나라에 있어서 관이오와 소홀이 보완을 하여 노나라가 또한 도우니 심복의 질병이 아직 있는데 축하하기 이릅니다.
齊侯小白曰:「爲之奈何?」
제후 소백이 말하길 어찌해야 하는가?
鮑叔牙曰:「乾時一戰,魯君臣膽寒矣!臣當統三軍之衆,壓魯境上,請討子糾,魯必懼而從也。」
포숙아가 말하길 건시에서 한번 싸워서 노나라 군주와 신하의 간담이 서늘할 것입니다. 신은 응당 3군의 대중을 통솔하고 노나라 국경을 눌러서 공자규를 토벌하길 청하니 노나라는 반드시 두려워서 따를 것입니다.
齊侯曰:「寡人請舉國以聽子。」
제나라 제후가 말하길 과인은 온 나나를 들어 그대의 말을 듣길 청하오.
鮑叔牙乃簡閱車馬,率領大軍,直至汶陽,清理疆界。
포숙아는 수레와 말을 점검하고 대군을 인솔하고 직접 문양에 이르러서 국경을 맑게 다스렸다.
遣公孫隰朋,致書於魯侯曰:
공손습붕을 보내서 노나라 제후에게 글을 보냈다.
外臣鮑叔牙,百拜魯賢侯殿下:
외신 포숙아는 노나라 현명한 제후 전하에게 절합니다.
家無二主,國無二君。
집에 두 주인이 없고 나라에 두 군주가 없습니다.
寡君已奉宗廟,公子糾欲行爭奪,非不二之誼也。
저희 임금이 이미 종묘를 받드니 공자규는 다투어 행하려고 하니 두가지 의로움이 아닙니다.
寡君以兄弟之親,不忍加戮,願假手於上國。
저희 군주는 형제의 친함으로 차마 죽이지 않으니 원컨대 상국의 손을 빌려 주십시오.
管仲、召忽,寡君之仇,諸受而戮於太廟。
관중, 소홀은 우리 군주의 원수이니 받아서 태묘에서 죽이겠습니다.
隰朋臨行,鮑叔牙囑之曰:
습붕이 가려고 하니 포숙아가 부탁하여 말했다.
「管夷吾天下奇才,吾言於君,將召而用之,必令無死。」
관이오는 천하의 기재이며 군주에게 내 말을 하여 불러서 등용하며 반드시 죽지 않게 하라.
隰朋曰:「倘魯欲殺之如何?」
습붕이 말하길 혹시 노나라에서 관중을 죽이려고 하면 어떻습니까?
鮑叔曰:「但提起射鉤之事,魯必信矣。」
포숙이 말하길 단지 소백의 혁대 갈고리를 쏜 일만 제기하면 노나라가 반드시 믿을 것이다.
隰朋唯唯而去。
습붕은 예예하면서 갔다.
魯侯得書,即召施伯。
노나라 제후가 편지글을 얻고 시백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