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지 19회第十九回의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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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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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환공 또한 노나라의 상례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시기를 늦추길 청했다.
直至惠王七年,其議始定,以秋爲吉。
직접 주혜왕 7년에 이르러서 의논이 비로소 결정되며 가을이 길일이 되었다.
時莊公在位二十四年,年已三十有七歲矣。
이 때 노장공은 재위 24년이며 나이는 이미 37세였다.
意欲取悅齊女,凡事極其奢侈。
의욕으로는 제나라 딸을 즐겁게 하려고 하나 일이 지극히 사치하였다.
又念父桓公薨於齊國,今復娶齊女,心終不安,乃重建桓宮,丹其楹,刻其桷,欲以媚亡者之靈。
또한 아버지 노환공의 신위를 제나라에서 옮겨서 지금 다시 제나라 딸에게 장가를 드니 마음이 종내 불안하며 거듭 환궁을 건축하며 기둥을 붉게 칠하며 서까래를 새기며 망자의 영혼을 아첨하였다.
大夫御孫切諫,不聽。
대부 어손이 간절히 간언하나 듣지 않았다.
是夏,莊公如齊親迎。
여름에 노장공이 제나라에 가서 친영하였다.
至秋八月,姜氏至魯,立爲夫人,是爲哀姜。
가을 8월에 이르러서 강씨가 노나라에 이르러서 부인으로 세우니 이가 애강이다.
大夫宗婦,行見小君之禮,一概用幣。
대부종부 애강은 소군의 예를 알현하며 대개 폐백을 사용했다.
御孫私嘆曰:「男贄大者玉帛,小者禽鳥,以章物采。女贄不過榛栗棗脩,以告虔也。今男女同贄,是無別也。男女之別,國之大節,而由夫人亂之,其不終乎?」
어손이 사적으로 한탄하여 말하길 남자는 큰 예물이 옥과 비단이며 작은 것은 새이며 만물의 채를 보낸다. 여자의 예물은 개암, 밤, 대추와 건포에 불과하며 경건함에 고한다. 지금 남자와 여자가 같이 예물을 함은 차별이 없음이다. 남녀의 구별은 나라의 큰 예절인데 부인이 혼란케 하면 끝이 아닌가?
自姜氏歸魯後,齊魯之好愈固矣。
강씨가 노나라로 시집간 뒤로 제나라 노나라의 우호는 더욱 견고해졌다.
齊桓公復同魯莊公合兵伐徐,伐戎,徐戎俱臣服於齊。
제환공은 다시 노장공과 병사를 합쳐 서나라를 정벌하며 융을 정벌하며 서와 융은 모두 제나라에 신하로써 복종했다.
鄭文公見齊勢愈大,恐其侵伐,遂遺使請盟。
정문공은 제나라의 세력이 더욱 커져서 침공함을 두려워하여 사신을 보내 동맹을 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