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이해] 영화 300을 통해 알아보는 리더십

 1  [리더십의이해] 영화 300을 통해 알아보는 리더십-1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리더십의이해] 영화 300을 통해 알아보는 리더십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화 ‘300‘에는 두 명의 리더가 등장한다. 우선 100만명의 대군을 이끄는 페르시아의 왕 ‘크세르크세스’가 있고, 이에 맞서 300명의 용감한 전사들을 이끌며 싸우는 스파르타의 왕인 ‘레오니다스’가 있다. 레오니다스는 페르시아 대군이 그리스를 함락하려고 쳐들어오는 시기에 그리스의 연합이 늦어지자 레오니다스 왕은 신들은 왕에게 스파르탄의 힘이 되어 달라고 요구하러 신녀를 찾아가지만 이미 매수당한 제사장들은 신들의 축제기간에 전쟁을 하면 절대 안된다고,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레오니다스왕은 이에 굴하지 않고, 스파르타의 대를 이을 아들이 있는 전사들 300명을 모아서 페르시아 대군과 맞서 싸우기 위해 다시 돌아오지도 못할 길을 떠나게 된다.
여기서도 레오디나스왕의 리더십이 보이는데, 죽음을 담보로한 전쟁에 쉽사리 참가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리더가 있다면, 그를 믿고 조국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전사들이 모였다는 것 만으로도 그의 리더십의 한 부분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레오니다스 왕은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죽음조차 영광으로 생각할 수 있게 연설을 하고 전투에 임하는 그의 태도도 페르시아의 왕인 크세르크세스와 매우 대조적이다.
크세르크세스는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자신의 병사 몇 명쯤 죽이는 것은 일도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레오니다스 왕은 자신의 병사들을 위해서는 자신의 목숨도 버릴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두 왕의 리더십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크세르크세스 왕은 병사들을 전쟁을 위한 도구로 생가하지만 레오니다스 왕은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소중한 것으로 여기고 그 만큼 그들 또한 레오니다스 왕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이것이 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