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이해] 영화 300을 통해 알아보는 리더십
여기서도 레오디나스왕의 리더십이 보이는데, 죽음을 담보로한 전쟁에 쉽사리 참가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리더가 있다면, 그를 믿고 조국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전사들이 모였다는 것 만으로도 그의 리더십의 한 부분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레오니다스 왕은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죽음조차 영광으로 생각할 수 있게 연설을 하고 전투에 임하는 그의 태도도 페르시아의 왕인 크세르크세스와 매우 대조적이다.
크세르크세스는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자신의 병사 몇 명쯤 죽이는 것은 일도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레오니다스 왕은 자신의 병사들을 위해서는 자신의 목숨도 버릴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두 왕의 리더십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크세르크세스 왕은 병사들을 전쟁을 위한 도구로 생가하지만 레오니다스 왕은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소중한 것으로 여기고 그 만큼 그들 또한 레오니다스 왕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이것이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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