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임산공학] 목재 공학적 측면에서 본 황룡사 9층탑(18)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수업시간에 VTR로 본 황룡사는 신라시대 유물로서 진흥왕(553) 14년때 궁궐을 짓다가, 그곳에 황룡이 나타나서 그 자리를 절로 고쳐 17년이나 걸려서 완성되었다. 그리고 선덕여왕때 당나라 유학을 다녀온 자장에 의하여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그리고 삼국의 통일을 위한 염원을 담고 9층 목탑을 짓게 되었는데, 각 층은 각각 적국을 상징하고, 백제 장인 아비지에 의해서 완공되었다. 그 목탑의 크기는 사리구와 치미로서 추정해 볼 수 있는데 먼저 사리구를 통해 총 높이를 예측해 본 결과 총 높이가 80.18m 즉, 아파트 30층 정도의 높이의 탑이다. 요나라 때 세워진 중국의 응현목탑보다 13m나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