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북한언어(북한어, 북한말, 문화어)의 주체사상
Ⅲ. 북한언어(북한어, 북한말, 문화어)의 특징
Ⅳ. 북한언어(북한어, 북한말, 문화어)의 정책변화
Ⅴ. 북한언어(북한어, 북한말, 문화어)의 문법과 문체
1. 문법
2. 문체
Ⅵ. 북한언어(북한어, 북한말, 문화어)의 어휘
1. 방언에서 유래되는 차이이다
2. 외래어와 관련된 차이이다
3. 실생활 언어의 차이이다
Ⅶ. 북한언어(북한어, 북한말, 문화어)와 남한언어(남한말) 비교
참고문헌
복장의 경우, 1970년대까지만 해도 '천리마 시대와 사회주의 생활 양식'이라는 구호 아래, 남자는 모택동 복(인민복에 레닌모)이, 여자는 흰 저고리에 검정 통치마 차림의 한복이 일반적이었지만 그 이후, 양복이나 양장의 옷차림도 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캐주얼한 옷차림(티셔츠나 청바지와 같은 것)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짧은 치마의 경우라도 무릎 위까지 올라가는 경우는 드물다. 북한 주민들의 옷차림이 1980년대 들어 주로 평양 등 대도시 주민들이 양복이나 양장 차림으로 다양하게 변화하고, 대다수의 주민들에게는 점퍼나 스웨터, 인민복, 작업복 차림이 일반화되어 있었다.
북한 주민들은 국가가 전적으로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고있는 배급에 의해 기본적인 생필품을 지급 받고 있다.(북한은 인민들의 생활을 고르게 향상시키면서 생활 수준의 격차를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함.) 하지만 생필품의 배급 체계는 처음부터 여러 계층으로 분류하여 차별적으로 시행되고 있었다. 즉, 주민들을 하여 차별적 배급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역에 따라서 평양 등 대도시에 거주하는 특권층에게는 필요한 만큼 매일 또는 수시로 배급되고 일반 주민들은 각 직장에서 발급 받은 카드를 가지고 국영 상점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북한의 주식은 쌀이 아니라 옥수수, 감자가 주식인데, 완전히 쌀만을 주식으로 삼는 사람은 평양에 사는 일부 특권 계층뿐이다.(이 또한 차별적 대우가 되어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북한에서는 주식인 옥수수와 감자를 재료로 하는 음식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
북한에서의 주택은 사회주의 헌법에 기초하여 집단적 소유물이기 때문에, 개인용 주택은 없고 국가용 건축물을 단지 이용할 수 있을 뿐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계층과 신분에 따라 차별화되어 있는 각 등급의 주택을 주택 사용료를 내는 임대 형식으로 거주하고 있다. 중소 도시나 농촌에는 일자형으로 연결된 단층 주택, 연립 주택, 문화 주택, 한옥식 가옥, 하모니카 집 등이 많고, 대도시에는 고층 아파트나 연립 주택도 많다. 주택의 난방취사 연료로는 대부분 구멍탄, 갈탄, 목
김민주, 북한의 조선어 연구사, 녹찬출판사
김민수, 북한의 국어 연구, 고대출판부, 1985
국립국어연구원, 북한의 언어정책, 1992
조오현․김용경․박동근, 남북한 언어의 이해, 2002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