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실제 사건
3. 인물분석
4. 이 사건, 그리고 재판 그 이후
5. 이 영화가 남긴 시사점
6. 아메리칸 크라임』영화 관람 후 생각하게 되는
7. 아동학대 해결 방안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
1. 실제 사건
1.1. Gertrude Baniszewski
- 출생 : 1929, 9, 19 / 미국 인디아나주 인디아나폴리스
- 사망 : 1990, 6. 16(60세) 미국 아이오와주
- 선고 : 1급 살인
- 판결 : 종신구금
- 결혼 : 2회
- 자녀 : 7명
Gertrude Wright / Nadine van Fossan 라고도 불렸던 이혼녀인 이 여성은 자신의 자녀와 이웃집 아이들(Ricky Hobbs and Coy Hubbard)과 함께 집에서 돌보던 10세 소녀 Sylvia Likens를 장기간 학대, 신체손상을 조장하고 결국은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 1966년 1급 살인을 선고받았고, 이 사건은 ‘인디아나주 역사상 가장 잔인한 범죄'로 알려졌다. 이후 이 사건은 많은 소설과 논픽션의 주제가 되었으며, 가장 최근에는 으로 상영되게 되었다.
1.2. Sylvia Likens을 만나기 전
Gertrude는 1929년 6자녀의 셋째로 출생하였다. 아버지와는 매우 밀착된 관계였으나 어머니는 냉담한 성격이었다. 1940년 11세 때 가까웠던 아버지가 심장발작으로 갑자기 사망하는 장면을 목격하였다. 5년 뒤, 16세 때 학교를 중퇴하고 보안관 대리로 일하던 18세 John Baniszewski와 결혼해서 4명의 자녀를 낳았다. John Baniszewski는 불같은 성격이었고, 자주 '화나게 했다'며 구타하였다. 10년간 결혼생활을 하고 이혼했다. 이혼 후 1년 내에 Edward Guthrie와 3개월간 결혼 생활을 하였으나 아이들이 번거롭다며 Guthrie가 이혼을 요구하여, John Baniszewski와 다시 재결합하여 1963년 이혼할 때까지 7년간 함께 지내며 2명의 자녀를 더 가졌다. 34세 때 23세인 Dennis Lee Wright와 동거하였고, Wright는 그녀를 더욱 심하게 학대하였다. 2명을 임신하였으나 구타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1명은 유산하였다. 생존한 1명의 자녀가 태어나자 Wright는 그녀를 버리고 사라졌고, 마지막 자녀 이름이 Dennis Jr이었다. 전체 7명의 자녀를 가졌고, 6번 유산하였다.
Wright가 사라진 후부터 먹고 살 수가 없어서 닥치는 대로 일하며 입에 풀칠을 하게 되었다. 17세가 된 Gertrude의 첫째 딸, Paula가 중년 남성과의 불장난으로 임신 3개월이 되었을 때는 최악의 상황이 되었다. 그때쯤 Gertrude의 건강도 악화되어 만성적으로 다양한 질병을 겪게 되고 잘 먹지도 못해서 사진과 같은 외모로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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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biharin?Redirect=Log&logNo=10050059583
■ 헤럴드 생생뉴스「아동학대 80%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행」(2009.05.01 기사)
■ 연합뉴스 세계 「미국 내 아동학대 사망률, 인디애나주가 최악」(2006.04.07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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