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문화관광] 지역별로 알아보는 프랑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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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프랑스문화관광] 지역별로 알아보는 프랑스 와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도입

ⅰ 프랑스 와인이 복잡한 이유?
ⅱ AOC 제도 (원산지 호칭 제한 제도)

Ⅱ. 지역별로 알아보는 프랑스 와인과 그 흥미로운 뒷이야기

ⅰ 명산지󰊱 보르도 (Bordeaux)
ⅱ 명산지󰊲 부르고뉴 (Bourgogne)
ⅲ 명산지󰊳 상파뉴 (Champagne)

Ⅲ. 와인바 탐방기


본문내용
* 명산지󰊱 보르도 (Bordeaux)
- 보르도의 전설적인 7대 샤토(와인을 생산하는 포도원)
샤토 라피트 로쉴드
샤토 무통 로쉴드
샤토 라투르
샤토 마고
샤토 오브리옹
샤토 페트뤼스
샤토 디켐


→ 프랑스의 자존심! Not for sale! : 가격이 너무 비싸 마실 엄두는 나지 않지만, 세계의 최고급 와인을 생산한다는 문화적 의미로서 프랑스의 자존심이다. 이 샤토들은 외국인에게 팔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고, 이는 국가적·문화적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 ① 보르도 - 샤토 라피트 로쉴드
- 보르도 와인을 프랑스 궁중에 알린 1등 공신 : 루이 15세의 애인 마담 퐁파두르의 소개로 궁중에 등장하였다.
- 최초의 특 1등급 그랑 크뤼로 선정 : 1855년 첫 번째로 선정된 해 이래 보르도 최고급 와인의 상징이 되었다.
- 미국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여러 번 100점 만점을 주었다. (50~100점의 분포)
- 놀라운 가격 : 가격이 1천만 원 이상인 것도 있는 최고급 와인의 하나이다. 예) 샤토 라피트 로쉴드의 1899년산 가격이 8,385유로로 = 약 1,175만원이다.

* ② 보르도 - 샤토 라투르
- La Tour는 ‘탑’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파수탑이 이 곳 포도밭 한 가운데 상징처럼 우뚝 세워져 있다.
- 17세기 후반부터 세귀르 가문에 의해 이어져 옴 → 대가 끊겨 소유주가 계속 바뀌다가 → 영국인 피어슨의 손에!
- 피어슨의 혁신적 변화 : ① 당시 모든 샤토에서 레드와인의 1차 발효를 대형 오크통을 이용했는데, 온도조절이 과학적이고 편리하다 하여 대형 스테인레스 발효탱크를 도입 ② 10년 이상 된 나무에서 딴 포도만을 엄선 ③ 매년 새 오크통을 사용해 짙은 참나무향 유도
- 다시 프랑스인의 손에 되찾아짐 : 프렝탕 백화점 체인의 소유주가 1억 3천만 유로에 되찾아왔는데, 한화로 약 1,700억원이다.
- 50~80년간 저장이 가능 : 빈티지도 그만큼 많고, 지금까지 최고의 빈티지로 알려진 라투르는 가격을 정확히 알 수조차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