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줄거리
*문제제기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현 사회에 시사하는 바
괭이부리말-인천의 빈민지역. 개항 후 철거민이 갯벌 메우고 들어온 후 식민지 시대 항구로 인해 공장이 증가하자 노동자 유입.
6.25때 황해도 사람들이 피난와 고기잡이, 품팔이 등의 일을 함
그 이후 노동자 임금을 적게 주려고 쌀값을 낮은 값에 고정시키자, 생활고를 겪는 농민들이 몰려들었음.
즉, 떠밀려 온 사람들로 이루어진 마을. 돈을 모은 사람들은 마을을 떠나서, 결국은 가난한 자들만 남아있다.
숙자, 숙희-쌍둥이 자매. 아버지가 빚을 지고 어머니가 도망가면서, 날마다 술 마시는 아버지를 피해다님. 엄마가 임신해 집으로 돌아오고, 아버지가 다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지만, 아버지가 펄프에 깔려 죽고 어머니는 비디오가게 운영.
동준-아버지가 실직하고 가출. 형 동수는 불량배와 어울리며 집을 비우고, 형이 가끔 오는 날 먹을 것을 사오지 않으면 학교 급식이나 교회의 무료급식으로 버팀. 숙자, 숙희와 친구.
동수-명환이라는 친구와 본드 흡입.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본드를 하지만 결국 깨어나면 더 외로워짐을 깨닫고 야간학교를 다니면서 공장에서 일 배우기 시작. 영호가 돌보아주지만, 영호마저 자신들을 버릴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음.
영호-평생 일만 하다 돌아가신 어머니로 인해 외로워했으나, 동네 아이들을 보살피며 점차 삶의 의지를 갖고 일함.
명희-숙자의 담임선생님. 어릴 적 괭이부리말에서 어렵게 살았지만 어머니와 할머니의 노력과 더불어 열심히 공부해 선생님이 되고, 괭이부리말을 떠남. 하지만 영호의 부탁으로 동수를 도우며 결국 괭이부리말에 깊은 애정을 보임.
괭이부리 마을 포스팅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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