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광고기본전략
3. 광고크리에이티브전략
4. 광고매체전략
유통가 올 키워드는 ‘안전·건강·웰빙’
올핸 어떤 슈퍼스타가 탄생할까?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상품은 나오기 마련이다. 국내 유통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전’과 ‘건강’ 그리고 ‘웰빙’이 히트상품의 3대 화두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이물질 및 멜라민 파동 등을 거치며 안전과 건강을 아우르는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식·음료나 생필품 제조업계와 유통업계엔 웰빙에 초점을 맞춘 신상품이 봇물을 이루고 있고 매출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프리미엄 유제품'으로 건강·미용
한번에 챙기세요
프리미엄 제품을 향한 유(乳)업체간 전쟁에 불이 붙었다. 지난해 벌어졌던 멜라민 사태처럼 식품의 안전성을 위협하는 일이 터지면서 더욱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의 유(乳)가공기업인 프랑스계 다농의 한국 상륙도 국내 유가공기업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하고 있다. 현재 전북 무주에 제품 생산공장까지 건설 중인 다농은 이르면 오는 5월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유가공기업인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은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맞서 적극적인 프리미엄 제품으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광고상황분석│소비자분석
소비자분석 정리
주 소비층은 여성, 특히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구매 한다
주로 편의점에서 구매한다
호상발효유를 구입하는 기준으로 맛을 가장 중요시 하지만
기능적인 부분도 신경 쓰는 편이다
요플레의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확인할 수 있다
떠먹는 불가리스의 인지도는 높았으나 선호도가 낮았다
떠먹는 불가리스의 차별적 속성인 ‘11가지 맛’에 대해 대부분 알지 못했다
광고기본전략│광고목표소비자설정
광고목표소비자 프로필
이름 : 김예진
나이 : 23세
직업 : 대학생
23살의 대학생인 김예진씨는 취업준비에 바쁜 대학생이다. 몸매 관리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커피 대신
편의점에서 저지방, 저칼로리의 떠먹는 요구르트를 간식으로 사먹는다. 주위 사람들과의 차별화을 위하여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에 신경을 쓴다.
그리고 그녀는 주로 드라마와 쇼 오락프로그램을 즐겨 보고 취미활동으로 홈페이지를 관리한다. 물건 구입 시 TV 광고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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