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차 세계 대전에 대한 또 다른 반응—반미학, 반이성
2. 우연에서 무의식으로
제 1차 (1924)와 제 2차 초현실주의 (1930) 선언 비교
3. 반미학에서 삶의 긍정으로: 브랑쿠시와 아르프 (다음주)
미래주의로부터 선언으로부터 소음의 미학에 대한 관심을 물려 받음; 1915년 미래주의 총체적 연극에 관한 선언:
“미래주의 화가들의 그림처럼, 색상과 형태, 소리와 소음 등 우리를 자극시키는 것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후에 플럭서스에 영향
유고 발은 1916년 이벤트를 위한 선전문에서 “카바렛 볼테르, 이 이름으로 모인 젊은 예술가들은 예술에 의한 놀이의 중심지를 만들고자 한다. 카바레라는 곳은 초청연주가가 와서 음악을 연주하고 매일 시 낭송이 열리는 장소이다.”
유고 발, 역사에서 오늘, 1916
뉴욕 다다는 뒤샹과 피카비아가 1915년 뉴욕을 방문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이해; 뉴욕 그린위치 빌리지에 있는 미술 콜랙터 아렌스 버그에 살롱에 뒤샹과 피카비아가, 그리고 미국 출신 맨 레이와 합류하면서 모순성, 부조리 등을 미국 미술에 들여옴.
주로 기계와 관련된 형태들을 차용, 혹은 발전시킴. 뒤샹의 레디메이드, 피카비아의 기계 드로잉, 맨 레이의 레이요그램.
그러나 기계를 사용하여 부조리, 우연성을 강조 (다다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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