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위론]조직행위론적 입장에서 본 웅진 씽크빅
1. 기업 소개
2. 동기
Ⅱ본론(조직 행위 론 적 입장에서 본 웅진 씽크빅)
1. 제도
2. managerial skill
Ⅲ결론
1. 제도
먼저, 눈 여겨 봐야 할 점은 임프린트제도이다. 매출 600억원의 주인공인 웅진씽크빅 단행본 개발본부 이수미 본부장 또한 인터뷰에서 성장의 요인을 임프린트 제도로 뽑았다. 임프린트 제도란 경영책임제의 일종으로 에디터들에게 출판권과 편집권을 위임하고 성과에 대한 책임까지도 지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피고용자들에게 권한을 많이 위임 하는것(employee empowerment)을 성장 이유로 보는 데 에는 OB입장에서 직업 내에서의 기대치(work value)를 들 수 있다. 크게 두 가지로 일 자체가 좋은 사람이 있는 사람(intrinsic)과 일에서 나오는 부수적인 것이 좋은 사람(extrinsic)이 있는데 임프린트 제도는 두 종류의 사람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다. 우선 개개인에게 권한이 많이 위임되면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더 많이 보장되고 일 자체가 좋은 사람은 윗사람의 적은 간섭아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해 낼 수 있게 되었다. 한 편 이 제도 내에는 성과급여제도 있어서 일의 대가로 돈을 받는 것을 기대치로 삼는 사람 또한 만족 시킬 수 있었다.
다음으로 볼 것은 웅진 씽크빅의 신기문화이다. 신기문화란 신이나서 즐겁게 일하는 기업문화를 줄인 말이다. 이것은 크게 7가지인데 해피메이커, 쎄쎄쎄, 한울타리, 씽씽 마당, 신기 통통, 칭찬하기, 행가래가 그것이다. 이 중 한울타리나 씽씽마당, 행가래 와 같은것은 사내 동호회, 문화배움터 등을 운영(employee well-being)하여 중간관리자들과 피고용인들 간에 소통을 원활하게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통해 사원들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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