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기본적 와인 주문방법의 예
3. 상황별 맞춤 주문 법
4. 피해야 할 중요한 맞춤 주문 법
5. 와인과 한국의 막걸리의 최근동향비교
◎ Reference
육류라 하더라도 퍽퍽한 고기 (스테이크 무한리필)일 경우에는 카베르넷쇼비뇽 품종, 안창살, 갈비살 등 '구이' 와인에는 멜롯 품종, 차돌백이 등 기름기가 좀 더 있는 부위의 구이에는 이태리 산지오베제 품종, 화이트 와인에서도 해산물 위주일 경우 피노그리지오 (피노그리) 품종, 레몬 또는 고주장이 들어가는 해산물 음식에는 샤도네이품종 소스가 짙지 않은 해산물에는 쇼비뇽블랑 품종, 텁텁한 해산물에 뭔가 감미로움이 더할만한 와인 품종으로는 리슬링 또는 게브르츠트라미너 품종 등이 있다.
같은 품종이라도 국가별 떼루아가 다 다르기에 맛이 다 다르며, 그 맛의 차이는 확연하게 구분된다. 같은 품종의 와인이라도 프랑스 와인 보다는 미국 와인이 좀 더 입안에 가득히 느껴지며 칠레와인은 더 많이 느껴진다. "오늘은 좀 더 가볍게 즐기고 싶어"라는 생각이 든다면 미국, 호주, 뉴질랜드, 칠레 등의 신세계 와인보다는 유럽국가의 와인으로 선택하면 되며 같은 품종이라도 "오늘은 같은 쉬라즈지만 프랑스 론지방 쉬라보다 진한 스파이시 맛이 더욱 강렬한 호주산으로 결정하겠어." 라는 식으로 품종 결정 이후에는 국가 선택을 하면 된다.
국가를 선택한 후에 지역을 결정하게 되는데 미국에는 카운티 별로 또한 세분되며 이태리, 칠레, 호주 등 같은 품종, 같은 나라를 선택하더라도 지역을 결정하게 된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으로 몬테스알파, 샤또 딸보, 빌라엠 등등 솔직히 '이름이 외우기 좋아서' 알게 되는 와인이 대부분이지만 와인회사, 네고시앙, 마음에 든 와인이 있다면 이름을 국가별로 한 두개 쯤 핸드폰에 메모해 놓으면 좋다.
프랑스 (AOC, VDQS, VDP, VDT) 병에 보면 Vin de Pay, Vin de Table 이라 적혀있음
독일 (QmP, QbA, Landwein, dEUTCHER tatelwein)
이태리 (DOCG, DOC, IGT, VDT)
스페인 (DOC, DO, Vino de la Terra, Vino de Mesa)
포르투갈 (DOC, IPR, Vinho Regional, Vinho de Mesa) 등으로 등급 또는 품질 단위가 나누어진다.
○ 와인 알고마시면 두배로 즐겁다-김준철 지음
○ 황홀한 체험, 프랑스 와인의 모든것 -김태랑 지음
○ 와인입문-강영욱
○ 그 외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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