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 고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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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작 가 소 개
2.부 조 리 극
- 부조리극의 의의
- 시대적 배경
- 해석방법
3.줄 거 리
4.작 품 의 특 징
5.작 품 해 석




본문내용
부조리 극의 의의
전통극의 논리적 구성의 거의 대부분을 폐기하여, 부조리극에서는 전통적으로 이해되어오던 종류의 극적 행위를 찾아보기 힘들다.
부조리극의 언어는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으며, 진부한 상투어와 말장난, 반복어, 문맥과는 무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애초에 연극의 관례를 무시해서 충격을 주고 20세기 중반의 관심사를 적절하게 표현하여 인기가 있었지만, 1960년대 중반에 이르러 다소 쇠퇴하게 된다.



줄거리
전체 줄거리 : 고고와 디디가 고도를 기다리다.

1막 : 시골길의 마른 나무 한 그루 앞에서 에스트라공(고고)과 블라디미르(디디)는 고도를 기다리고 있다. 둘이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채찍을 든 포조가 무거운 짐을 등에 진 럭키를 끌고 등장한다. 포조는 그들 앞에서 럭키를 괴롭히다가 퇴장한다.남아 있는 두 사람에게 한 소년이 와서, 고도는 오늘 오지 못하고, 내일 올것이라는 말을 전한다. 고고와 디디는 그만 가기로 하지만, 움직이지는 않는다.

2막 : 이튿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디디와 고고는 다시 만난다. 지난 밤에 두고 간 러키의 모자를 주워서 두 사람이 가지고 노는데, 갑자기 장님이 된 포초가 럭키를 이끌고 등장한다. 디디는 그들을 알아보지만, 그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어제 있었던 일을 기억을 하지 못한다. 포초와 럭키가 퇴장하자, 다시 어제의 그 소년이 나와 오늘도 고도는 오지 못하지만 내일은 반드시 오겠다는 말을 전한다. 고고와 디디는 목을 메려다가 실패를 하고, 내일을 기약한다. 역시 가자고 말하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럭키 – 노동자
*판단근거
자본가를 상징하는 포조에게 목줄과 채찍으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다.
자본자가 먹다 버린 닭뼈가 그의 몫이 되는 것을 보아, 힘들게 일하고 난 뒤에 얻는 것은 자본가들이 이익을 챙긴 뒤에 남은 얼마 안되는 것을 얻어야만 했던 당시의 노동자 계층의 이미지와 겹친다.
*하지만, 1막에서 모자를 썼을 때, 그가 생각한 바을 읇는 것을 보아 노동자 계층이 완전히 우매한 집단이 아니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문제는 2막에서 포조가 눈이 멀어서 럭키에게 아무런 해도 가하지 못할 때에도 계속 포조의 시중을 드는 럭키의 모습에 있다. 무기력해진 노동자 계층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