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심오 第八章 脈法金針맥법금침의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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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의학심오 第八章 脈法金針맥법금침의 원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장맥은 본래 맥 위치를 넘음이니 기가 왕성함이다.
短,不及本位也,爲氣少。
단맥은 본래 위치에 이르지 않음이니 기가 적음이 된다.
緊,如引繩轉索也,爲寒、爲痛。
긴맥은 마치 밧줄을 당기면 새끼가 돌림과 같으니 한증이 되며 통증이 된다.
弱,微細之甚也,爲氣血兩虧。
약맥은 미세함이 심함이니 기와 혈이 양쪽이 휴손됨이다.
濡,沉而細也,爲真火不足。
유맥은 침맥이면서 세맥이니 진화가 부족함이 된다.
動,如豆粒動搖之象也,爲氣血不續。
동맥은 마치 콩알이 동요하는 모습이며 기와 혈이 연속하지 않음이다.
伏,脈不出也,爲寒氣凝結,又或因痛極而致。
복맥은 맥이 나오지 않음이며 한기가 응결함이니 또한 혹은 통증이 지극하면 이른다.
促,數時一止也,爲熱盛。
촉맥은 삭맥이면서 때로 한번 중지함이니 열이 치성함이다.
結,緩時一止也,爲寒盛。
결맥은 느릴때 한번 중지함이니 한기가 왕성함이다.
芤,邊有中無也,爲失血。
규맥은 주변이 안이 없음이니 실혈증이다.
代,動而中止,有至數也,亦爲氣血不續,又爲跌打悶亂,以及有娠數月之兆。
대맥은 박동중에 정지하며 수에 이르니 또한 기와 혈이 연속하지 않고 또한 타박상으로 넘어지거나 답답하고 혼란하여 임신 몇 개월의 징조이다.
革,浮而堅急也,爲精血少。
혁맥은 뜨고 단단하고 급하니 정과 혈이 적음이다.
牢,沉而堅硬也,爲胃氣不足。
뢰맥은 가라앉아서 단단하니 위의 기가 부족함이다.
疾,數之甚也,爲極熱。
질맥은 삭맥이 심함이니 지극한 열이다.
散,渙而不聚也,爲衛氣散漫。
산맥은 물뿌린듯이 모이지 않음이니 위기가 산란하여 흩어짐이다.
惟有緩者,和之至也,爲無病。
오직 완맥은 조화가 이름이며 병이 없음이다.
其所主病,大略如此。
병을 주관함이 대략 이와 같다.
如或數脈相參而互見,則合而斷之,以知其病。
만약 혹 몇 맥이 서로 참고하여 상호간에 나타나면 합하여 판단하면 병을 알 수 있다.
至於脈有真假,有隱伏,有反關,有怪脈,均宜一一推求,不可混淆。
맥의 진짜와 가짜에 이르러서 은복함이 있고, 반관맥이 있고, 괴맥이 있으니 고르게 의당 일일이 추구하면 혼란하지 않을 것이다.
何謂真假?
무엇을 진짜와 가짜라고 말하는가?
如熱證脈澀細,寒證反鼓指之類。
마치 열증의 맥이 깔깔하고 가늘며 한증이 반대로 손가락에 고동치는 종류이다.
何謂隱伏?
무엇을 은복맥이라고 하는가?
如中寒腹痛,脈不出。
마치 한증에 적중된 복통으로 맥이 나오지 않음이다.
又外感風寒,將有正汗,亦脈不出。
또 풍한사에 외감하여 바로 땀이 있으면 또 맥이 나오지 않는다.
書云∶ 一手無脈,曰單伏;兩手無脈,曰雙伏。
책에 말하길 한 손에 맥이 없으면 단복이라고 말하며, 양손에 맥이 없으면 쌍복이라고 말한다.
何謂反關?
무엇을 반관맥이라고 하는가?
正取無脈,反在關骨之上,或見於左,或見於右,診法不可造次。
바로 무맥을 취하며 반대로 관골의 위에서 혹은 좌측에 나타나 있고 혹은 우측에 나타나면 진법이 곧 할 수 없다.
何謂怪脈?
무엇을 괴맥이라고 하는가?
兩手之脈,如出兩人,或乍大乍小,遲數不等,此爲祟証。
양손의 맥이 마치 양쪽 사람에 나오는 듯하고 혹은 잠깐 크고 잠깐은 작고 지맥과 삭맥이 고르지 않으니 이는 빌미증상이 된다.
又有老少之脈不同,地土方宜不同,人之長短肥瘦不同,診法隨時而斟酌。
또한 노인과 소아의 맥이 같지 않음이 있고 토지의 지방이 같지 않고 사람의 키와 살찌고 마르면 같지 않고 진맥이 시기에 따라서 짐작해야 한다.
然而脈證相應者,常也。
그러면 맥과 증상이 상응함이 평상이다.
脈證不相應者,變也。
맥과 증상이 서로 반응하지 않음이 변화이다.
知其常而通其變,診家之要,庶不相遠矣。
평상을 알고 변화에 통달하여야 진맥의 요점이 거의 서로 멀지 않다.
然總其要領總不出胃、神、根三字。
그래서 모두 요령은 모두 위, 신, 뿌리란 세 글자를 벗어나지 않는다.
三字無虧,則爲平人。
3글자가 휴손되지 않으면 보통 사람이 된다.
若一字乖違,則病見矣。
만약 한 글자가 이지러져 어긋나면 병이 나타난다.
若一字全失,則危殆矣。
만약 한 글자가 완전히 잃으면 위태롭다.
必須胃、神、根三者俱得,乃爲指下禎祥之兆。
반드시 위, 신, 뿌리의 세가지를 모두 얻어야 손가락 아래에 상서로운 징조가 된다.
此乃診家之大法,偶爲筆之於書,以備參考。
이는 진찰하는 의사의 대법이니 우연히 책에 붓으로 쓰니 참고를 기다린다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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