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이론적 배경
Ⅱ. 의약분업 정책 개요
Ⅲ. 의약분업 정책 분석
Ⅳ. 결론
2.지속적이고 안정된 관계
3.정책의제에 관한 합의 존재
4. 권력의 균형, 비영합적 게임 기초
(non zero-sum game)
1.관련된 다양한 집단 참여
2.불안정한 관계
3.합의보다는 갈등 존재
4.네트워크 구성원간의 협상적 관계
5.권력의 불균형, 영합적 게임 성격
(zero-sum game)
→ 의약 분업 상의 정책 네트워크 변화가 정책 공동체적 성격에서 이슈 네트워크 적인 성격으로 변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 이전, 이익집단만 중심의 폐쇄적 네트워크에서의 제한적 변화에서 시민단체의 참여로 개혁적인 성격의 의약분업이 설득과 강제와 같은 순응과정을 거쳐 일어날 수 있었다.
위의 갈등 쟁점에서 정부의 입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부는 의료계의 입장에 대부분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우선은 의료계의 요구에 대해서는 1998년 12월에 의약분업을 1년 연기해 달라 해서 그것은 국회의 법 개정을 통해서 반영을 했습니다.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포함해 달라는 것도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병원과 종합병원의 외래 환자를 포함해 달라는 요구도 반영을 했습니다. … 임의 조제를 금지할 수 있도록 고쳐달라 해서 수용했습니다. …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에 의해 조제하여야 한다’라고 의료계의 요구를 100% 반영했습니다.” –의약분업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 차흥봉
의약분업을 실행하기 위해 들어줬던 의료계의 입장이 오히려 본래 의약분업이 가지고 있었던 정책 목표를 혼란 시키고 문제점을 야기하는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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