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등장인물 분석
3. 소설의 줄거리
1)뫼비우스의 띠
2)칼날
3) 우주여행
4)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5) 육교 위에서
6) 궤도 회전
7) 기계 도시
8) 은강 노동 가족의 생계비
9)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
10) 클라인 씨의 병
11)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12) 에필로그
4. 영향과 의의
5. 비판과 한계
6.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
은강은 서울에서 가까운 서해 반도부에 위치한 곳으로 금속, 도자기, 화학, 유지, 조선 등으로 유명한 곳이다. 매연은 주거지를 향해 불고 공장의 공원들은 인간적인 대우를 기대하지 않고, 앞으로 이 곳 생활이 나아지리라는 기대를 하지 않는다. 영수는 윤호에게 노동자들의 고통을 해방시키기 위해 은강그룹의 경영주를 죽이겠다고 말한다.
8) 은강 노동 가족의 생계비
공장에서 고된 노동에 잠깐의 휴식이 남매의 생활의 전부이다. 지부장에게 부적절한 수당지급과 동료의 부당해고 문제에 대해 항의하지만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영수는 해고자 명단에 오르기 전에 은강 자동차에서 나와 은강방직 공장으로 옮겨간다.
9)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
영희는 방직공장에서 작업반장에게 옷핀에 찔려가면서 일했고, 여전히 부당한 대우에 시달린다. 영희 친구인 노동조합 지부장 영이를 필두로 노사대표가 만나 회의를 연다. 사용자측은 노동자들을 사사건건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로 보며 들어줄 것이 없다고 답한다.
10) 클라인 씨의 병
나(영수)는 은강방직에서 노동조합 운동을 하게 된다. 노동운동가가 된 지섭은 영수에게 노동현장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 준다. 지섭이 떠나고 영수는 안이 곧 밖이고 따라서 안과 밖의 구별이 없는 클라인씨 병을 보게 된다. 자신의 세계도 갇혀 있지 않으면서도 갇힌 것이고 갇혔다는 것도 착각이라는 명제를 영수는 어렴풋이 짐작한다.
11)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숙부를 은강그룹의 회장으로 착각한 공원의 칼에 맞아 숙부는 죽는다. 사람이 죽은 엄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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