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Q &A 를 통한 분석
3. Sam Palmisano 전략기반 인적관리
4. IBM의 향후 방안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작은 회사로 출발.
1950년대 : 컴퓨터 시장의 장래성을 예측하고
컴퓨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듦.
1980년대 : IBM 경영진들이 방어적 경영자세와
기업의 비대화로 인한 관료주의 팽배로
인한 IBM 쇠락징후 보임.
1993년 : 루이스 거스너 CEO 취임
2002년 : 샘 팔미사노 CEO 취임
성공할 때 위기를 느끼고, 위기일 때 기회를 잡아야 하는 사람.
안정된 상태일 때 위험을 경고해야 할 사람이자 혼란스러울 때
침착해야 하는 사람이 누구일까? 바로 기업가다.2009년 열린 다보스 포럼에서는 기업가가 지녀야 할
정신에 대한 화두가 던져졌다.
세계 지도자들은 경제 침체로 인해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하는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이
무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기업가정신의 쇠퇴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막아 결과적으로 경제 회복에도 걸림돌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 필요한 리더는 현상을 유지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관리자’가 아니다. 미래의 기회를 보고 과감히 일을
추진할 수 있는 ‘기업가’다
2009년 3월 13일자
네이버 뉴스 기사 요약
▶ Gerstner의 개혁정책을 통해서 IBM은 다시 회생
▶ 성과적 측면에서 본다면 Gerstner의 개혁정책은 성공적
▶ Gerstner의 적극적 구조조정은 완전고용신념을
저버린 것이라는 비판의 요소 有
▶ 단순한 감량에 의한 구조조정을 넘어선 ‘기업 문화의
혁신’과 ‘의식전환’으로 구조조정의 부작용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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