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현대重 노조 변화
Ⅲ. 상생 노사관계 비결
Ⅳ. 노사관계 의의
- 파업 종료 후 회사 측 ‘무노동ㆍ무임금’ 원칙 천명
그에 따라 해당 봉급/상여금 미지급 대응
’94. 노조원 1인 평균 약 200여 만원 받지 못함
노조원 부인들 “빨리 회사 가서 일하라”는 일화가 유명
’94. 현대중공업 순이익(666억 원으로) 급감
’93. 순이익(2,211억 원)대비 ¼ 폭으로 하락, 위기설
‘설마’하던 노조에 대단한 충격
1. 임금협약
- 요구액 : 105,228원(기본급 대비 6.84%), 통상급 대비 6.03%, 정액 인상)
- 성과급 : 통상임금의 200%, 당해년도 당기순이익중 2천억원 초과분의 30% 성과 배분.
- 상여금 : 통상임금의 800% 지급.
2. 단체협약
- 정년 58세까지 연장 및 임금피크제 관련 TFT 구성 등 8개 조항
- 고용안정협약서 체결
- 외래 진료비 본인부담금 및 배우자, 자녀 지원
(회사가 사내복지기금 10억 출자)
- 장학금 지급범위 확대 실시
- 하계 휴가비, 귀향비(설, 추석) 30만원 -> 80만원 조정
- 협력사 노동자 처우 개선 등 총 31개 조항
- 신정 휴가 축소(2일 -> 1일)
- 휴일 중복처리 조항 삭제
출처 : 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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