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에 대한 반대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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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낙태에 대한 반대입장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장애아, 기형아일 경우 낙태 허용에 대한 반대론

임신된 태아에 대한 낙태가 허용 되는 경우는 ‘본인 또는 배우자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 또는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일 때 허용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은 물론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조금만 더 주의를 했다면 애초에 낙태를 고려해야 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볼 때 최대한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장애아, 기형아 낙태는 허용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꼭 장애아를 출산하고 키운다고 해서 행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애아 이고 기형아이기 때문에 키울 때에도 힘들 것이고 여러 면에서 정상적인 아이들과는 차이가 날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무조건 장애아라고 행복에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은 부모들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겠지만 장애아이기 때문에 살아있다는 것에 더 특별한 의미를 둘 수도 있고 다른 정상적인 아이들 보다는 더 관심이 가고 소중하게 생각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유전적, 정신적 질환을 가지고 태어날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낙태를 허용한다면 이는 자칫 잘못하면 해당되는 사람들 사이에 있어 부주의를 조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전적 혹은 정신적 질환을 가지고 태어난 장애아들 중에서도 극소수이지만 매우 뛰어난 예술성과 천재성을 갖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제일 유명한 예로 베토벤이 있는데, 베토벤의 아버지는 심각한 알코올중독자였고 베토벤의 어머니는 지병인 폐결핵으로 무척이나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두 분 사이에 태어난 세 명의 베토벤의 형제들 또한 어린나이에 폐결핵으로 시름시름 앓아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