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교육사상가] 페스탈로치의 교육 사상에 대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페스탈로치의 교육 사상
페스탈로치의 교육 원리
페스탈로치의 교육 방법의 8가지 원리
교육에 미친 영향
대표적 저서
느낀 점
본문내용
스위스의 교육자. 취리히 출생. 취리히 대학에 재학 중 애국자 단체에 소속되어 사회 운동에 가담하였으며, 1769년 같은 단체원이던 안나와 결혼하였다. 71년 노이호프에 농민학교를 세웠으나 실패한 후 사색과 저술 생활로 세월을 보냈다. 98년 프랑스 혁명의 여파가 스위스로 밀려왔을 때 슈탄스에 고아원을 설립, 전쟁고아를 돌보았다. 그 후 부르크도르프, 이베르돈에 학교를 세워 독자적인 교육 방법을 실천하다가 만년에는 다시 노이호프로 돌아갔다. 당시의 유럽 사회를 분석하여, 계층간에 존재하는 불평등을 지적하고 이의 시정은 정당한 교육으로만 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즉, 민중에게 바른 지성의 힘을 기르게 하면 민중은 스스로의 힘으로 그들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려 할 것이라는 입장에서 인간 학교의 이상을 제안하였다. 또한 바른 지성의 힘을 체질화하기 위해서 형(形)·수(數)·어(語)의 개념을 직관적 경험을 통해서 부여해야 함을 강조하였는데, 이는 인간에게 내재하는 자발성·자기 활동에 의해 가능하다고 해석하고 기초 도야의 이념을 구체적으로 펼쳤다. 도덕적 도야의 근원을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과 믿음의 관계에서 찾으면서 생활이 도야한다는 입장을 역설하였다. 그의 수많은 저서들을 보면, 전 생애를 통하여 온갖 고경(苦境)을 참으면서 언제나 교사로서의 뜻을 굽히지 않고 교육이라는 외길을 걸었던 강한 실천성과, 교육에 의한 인류 구제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확립하여 소상히 전개한 교육적 천재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다. “모든 것이 남을 위해서였으며, 스스로를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라고 새겨진 묘비명은 그의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단적으로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다.
◇ 페스탈로치의 교육 사상
1) 삼육론(三育論) - 머리·가슴·몸을 고루 도야하여 하나의 인격으로 키워내는 것. 즉, 지육·덕육·체육의 조화적 발전, 직관·언어·사고의 삼위일체 주장.
"생활이 도야한다"(Das Leben bildet)는 원리, 즉 교육은 어린이의 생활 안에서 생활문제를 소재로 전개되어야 한다는 원리를 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