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전쟁을 읽고
이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말들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인 말은 "오래 생각하지 말고 현명하게 생각하라."이다.
마케팅의 전쟁터는 6인치 안의 고객의 머릿속이다. 고객의 인식을 얻고 마음의 지도를 만들어 파악하여야한다 어떤 회사가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누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지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중심적으로 말하는 마케팅의 전략엔 네가지 유형이 있다.
공격적인 방어전과 최대의 공격전과 측면 공격과 게릴라 전법이 있다.
시장에서 리더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은 점유율을 잃지 않는 것 만으로도 승리하는 것이므로 방어전을 구사하여야한다. 단, 추격자를 견제하기 위한 공격적인 방어전이어야만 한다. 클라우제비츠는 "방어 그 자체는 자신의 병력으로 점령하기보다는 적의 의도를 견제하는데 주력하므로 부정적인 행동이라하였다.
2위인 경우 최대의 공격전을 펼쳐야한다. 리더를 공격해야 시장을 얻을 수 있다. 리더의 약점을 공격하라.
이도저도 아니면 측면을 공격하여야한다. 1위와 2위의 싸움에 새우등 터지지 말고 측면 공격으로 파이를 확보하여야한다. 그것도 아니면 게릴라 전법외엔 없다.
방어적 마케팅의 원칙은 진실에서 출발하라. 리더가 아니면서 리더라고 착각하지 말아라. 자기자신을 공격하라. 자신을 공격해서 끊임없이 발전하는게 최선의 방어이다. 경쟁자의 공격을 저지하라. 강력한 경쟁자의 공격은 항상 봉쇄하라. 과잉대처가 과소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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