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를 읽고 나서
맨 끝장을 덮는 순간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머릿속에는 너무 많은 교훈이 남아있었다.
도모에 학원과 교장 선생님, 그 동안 너무 틀에 박힌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부끄럽지 않나 쉽고, 우리가 여태까지 바라고 찾던 교육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쉽다.
이 책에서 교장선생님이 지금까지 꿈꿔 왔던 학교를 설립함으로써,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이해함으로써 하기 싫은 교육이 아니라, 지금까지 너무나 기다려 왔던 수업, 너무나 가고 싶은 학교로 만들어 버린 교장 선생님께 많은 감동을 받았다. 교장선생님과 아이들이 친구가 되어 그냥 점심시간이 아닌 자연에서 얻어지는 음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호기심을 유발하게 만들고 리듬교육을 경험하게 해 주고 자연을 벗 삼아 자연의 미세한 소리까지 느끼게 함으로써 강제로 배우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교육이 되는 현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내용은 대강 이렇다.
2장정도 되는 부분인데, 에이뿔 받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잘 활용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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