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창가의 토토`과 `미스터 파인만`을 읽고
여자아이라고는 생각 되어지지 않는 주인공 토토. [창가의 토토]는 초등학교 1학년 때 퇴학을 당한 문제아였던 토토라는 아이가 다시 도모에라는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너무나도 밝고 명랑한 정상적인 학생이 되는 이야기이다. 나는 토토라는 아이의 도모에 학교에서의 생활 이야기를 읽는 내내 놀라움과 신기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 아래에서는 그냥 편하게 나의 느낌을 적어 보려한다. 이것은 독후감이라 하기보다는 예비교사로서 이 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들을 노트 필기하듯 정리해 보았다고 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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