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불평등] 외모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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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불평등] 외모의 불평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Ⅰ. 서론

Ⅱ. 불평등과 외모지상주의

Ⅱ-ⅰ. ‘외모지상주의’ 란?
Ⅱ-ⅱ. 불평등과 외모지상주의의 상관관계

Ⅲ. 외모 지상주의의 원인 및 (불평등)실태

Ⅲ-ⅰ. 원인

Ⅲ-ⅱ. 실태

Ⅳ. 맺음말


본문내용
두 번째로는 신문, 방송, 인터넷 언론의 영향이다. 언론은 대중의 문화를 이끌고 선도하는 매체로써 많은 이들에게 정보를 주고 또한 공유하도록 한다. 하지만 그런 언론에서 객관적인 표현대신, 신체적 특성 관련한 불평등의 의미를 가지는 언어적 표현들을 사용함으로써 사회에 언어적 폭력을 이끈다. 예를 들어, 신체장애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느낌을 주는 ‘맹인’, ‘귀머거리’, ‘벙어리’, ‘언청이’ 등의 표현, 신체장애를 이용하여 비유하는 ‘절름발이 인재’, ‘벙어리 냉가슴’, ‘꿀 먹은 벙어리’, ‘장님 코끼리 더듬기’ 등의 표현, 상대적일 수 있는 외모 평가나 선호의 기준을 무시하고 다수의 이름하에 특정한 외모를 비하하고 놀리는 ‘말라깽이’, ‘뚱보’ 등의 표현, 불필요하게 외모를 강조하거나 묘사하는 ‘얼짱’, ‘S라인’, ‘꽃미남’ 등의 표현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얼짱붐은 일반인들 가운데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이슈화해서 단순히 그들의 외모로 당사자들을 평가하고 또한 일종의 ‘벼락스타 만들기’를 이끎으로써 또래 청소년들에게 그릇된 목표의식 각종 통계는 우리나라가 연예인 지망생 공화국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한 케이블 방송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6%가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답을 했고 한해에 방송, 연예, 연극, 영화 관련학과 학생들이 1 만여 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유명 기획사나 인터넷 사이트의 오디션이나 자신의 프로필을 올리는 건수를 보면 대한민국이 연예인 지망이 열기를 넘어 광기로 치닫고 있다는 것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이데일리.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2007-05-01 )



을 갖게 하고 가치관을 세우게 한다.

Ⅲ-ⅱ. 실태

그렇다면 현재 외모지상주의는 우리 현실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

상계동에 사는 주부 정모(36)씨는 불어난 몸 때문에 일주일에 세 번은 같은 동네에 사는 두세 명의 주부와 함께 수영장에서 수영강습을 받는다. 그의 주변엔 살을 빼기 위해 헬스나 에어로빅을 찾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남성 이모(27)씨는 바쁜 회사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피부과에서 피부 맛사지와 같은 스킨케어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한 달에 두 번씩 미용실에서의 머리손질도 빠지지 않는다.
"능력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외모 가꾸기는 필수"라는 그에게 있어 돈을 쓸 때 우선순위에 드는 것은 바로 외모관리비용이다. 요즘은 이모씨와 같은 바쁜 직장인을 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헬스나, 치아미백, 런치필 이라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