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책독후감] `냉정과 열정사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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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책독후감] `냉정과 열정사이`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Ⅰ. 작가소개
의 츠지 히토나리.
아쿠다가와 상 수상으로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가.1989년 로 스바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츠지 히토나리는는 현재 일본에서 뮤지션, 배우, 감독으로도 활동하는 개성있는 작가로서 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의 에쿠니 가오리.
청아한 문체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인기를 능가하는 일본의 3대 여류작가.
1989년 로 페미나 상을 수상했다.
동화적 작품에서 연애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나가면서 언제나 참신한 감 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작품으로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에쿠니 가오리는 여자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 며,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작가로 불리고 있다.
Ⅱ.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
영화로 먼저 알게 된 소설이다.
일본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하고, 이탈리아의 피렌체, 밀라노, 일본의 도쿄를 오가는 두 남녀의 사랑과 배경이 아름답다고 누군가에게 전해들은 기억이 나서 서점에서 망설임없이 이 책을 집어들었던 것이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냉정과 열정,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 서로 다를 것 같았지만 그 두 권의 책은 하나였다.
츠지 히토나리는 남자의 이야기를, 에쿠니 가오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마치 연애편지라도 주고받듯이 번갈아 써 내려간 가슴 아린 릴레이식 러브스토리.. 너무 흥미로운 전개방법이었다.